검색어 입력폼

박형룡박사저작선집신론 요약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3.04.25 한글파일한글 (hwp) | 64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제 1편 하나님의 實有
제 1장 하나님의 存在
諸言-신론의 위치와 구분
1. 신론의 위치
교의신학(조직신학) 書類가 흔히 신론으로 시작함은 이것이 가장 논리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신학은 하나님과 그의 우주에 대한 관계에 관한 지식의 조직적 진술이니 하나님에 관한 논의로 시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19세기 초에 이르기까지는 교의신학의 연구를 신론으로 시작하는 것이 보통의 관습이었으나 슐라이어막허(Schleiermacher)의 감화아래 변동이 생기었으니 그의 출발점은 신론이 아니라 인론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 대신에 사람의 종교적 의식을 신학의 원천으로 채용하여 성경을 하나님의 권위적 계시로 믿는 신앙은 불신임하고 사람 자신의 감정이나 이성적 이해에 기초한 인적 통찰을 종교상의 기준으로 하였다. 어떤 중재파 신학자들도 슐라이어막허의 감화를 받아 교의신학을 사람의 연구로써 시작하였다. 그러나 주관주의를 품은 리츌학도 헐만, 헤링, 카프탄 등이 오히려 형식적으로나마 전통적 방법을 답습한 것은 놀랠만한 일이다.
2. 신론의 구분
하나님에 관한 교의의 논술에 있어서 어떤 신학자들은 유신론, 즉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논의를 본격적 신론과 구별하여 따로 개진한다. 그리고 신론에 내포된 모든 주제들을 분류없이 연차 거룬하는 것이 많은 학자들의 항용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벌콮의 예에 좇아서 신론의 내용을 “하나님의 실유”와 “하나님의 사역”의 두 편으로 크게 나누는 것은 이해에 있어 편리하여 보인다.

목차

제 1편 하나님의 實有
제 1장 하나님의 存在
제 1절 하나님 관념의 기원
제 2절 유신논증
제 3절 反 有神 儲論(반 유신 저론)

제 2장 하나님에 관한 지식
제 1절 긍정과 부정
제 2절 하나님을 아는데 先 要件(선 요건)

제 3장 하나님의 본체의 要義
제 1절 하나님의 본체에 대해서 알 수 있음
제 2절 본체와 속성의 관계
제 3절 하나님의 定議

제 4장 하나님의 屬性(上)-非 公有的 屬性
제 1절 하나님의 屬性槪觀
제 2절 하나님의 絶對性과 自存性
제 3절 하나님의 불변성
제 4절 하나님의 무한성
제 5절 하나님의 유일성

제 5장 하나님의 屬性(下)-共有的 屬性
제 1절 하나님의 영적 생적 인격성(서언)
제 2절 知性的 屬性
제 3절 도덕적 屬性
제 4절 主權的 屬性
제 5절 有福的 屬性

제 6장 聖 삼위일체
제 1절 삼일교리의 槪觀
제 2절 一體에 삼위의 증명
제 3절 교리적 진술
제 4절 삼위의 名論


제 2편 하나님의 事役
제 1장 하나님의 일반적 作定
제 1절 신학과 성경에서의 하나님의 작정
제 2절 하나님의 작정의 증명
제 3절 하나님의 작정의 성질
제 4절 신적 작정의 특성
제 5절 이의와 실용적 가치

제 2장 豫定
제 1절 신학과 성경에서의 예정의 교리
제 2절 豫定의 주체와 대상
제 3절 선택
제 4절 遺棄
제 5절 前擇說과 後擇說
제 6절 다른 교파들의 豫定觀

제 3장 창조 槪觀
제 1절 성경에서의 창조교리
제 2절 창조의 要義
제 3절 창조의 계획과 목적
제 4절 창조의 合理性
제 5절 세계의 起源에 관한 多樣理論

제 4장 세계의 創造
제 1절 창조의 聖經的報道
제 2절 육일의 사역(Hexaemeron)

제 5장 靈的世界
제 1절 천사의 존재와 창조
제 2절 천사의 성질, 수, 조직, 봉사
제 3절 악한 천사들
제 4절 천사 교리에 대한 異義, 오해, 새 흥미

제 6장 攝理
제 1절 攝理 槪觀
제 2절 保全
제 3절 協力
제 4절 政治

제 7장 特事와 이적
제 1절 특별섭리
제 2절 비상섭리

제 8장 辯神論(Theodicy)
제 1절 의의와 주요 이론
제 2절 정당한 辯神論

* 느낀 점

본문내용

제 1편 하나님의 實有
제 1장 하나님의 存在
박형룡박사 저작전집 2권 신론
諸言-신론의 위치와 구분
1. 신론의 위치
교의신학(조직신학) 書類가 흔히 신론으로 시작함은 이것이 가장 논리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신학은 하나님과 그의 우주에 대한 관계에 관한 지식의 조직적 진술이니 하나님에 관한 논의로 시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19세기 초에 이르기까지는 교의신학의 연구를 신론으로 시작하는 것이 보통의 관습이었으나 슐라이어막허(Schleiermacher)의 감화아래 변동이 생기었으니 그의 출발점은 신론이 아니라 인론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 대신에 사람의 종교적 의식을 신학의 원천으로 채용하여 성경을 하나님의 권위적 계시로 믿는 신앙은 불신임하고 사람 자신의 감정이나 이성적 이해에 기초한 인적 통찰을 종교상의 기준으로 하였다. 어떤 중재파 신학자들도 슐라이어막허의 감화를 받아 교의신학을 사람의 연구로써 시작하였다. 그러나 주관주의를 품은 리츌학도 헐만, 헤링, 카프탄 등이 오히려 형식적으로나마 전통적 방법을 답습한 것은 놀랠만한 일이다.
2. 신론의 구분
하나님에 관한 교의의 논술에 있어서 어떤 신학자들은 유신론, 즉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논의를 본격적 신론과 구별하여 따로 개진한다. 그리고 신론에 내포된 모든 주제들을 분류없이 연차 거룬하는 것이 많은 학자들의 항용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벌콮의 예에 좇아서 신론의 내용을 “하나님의 실유”와 “하나님의 사역”의 두 편으로 크게 나누는 것은 이해에 있어 편리하여 보인다.

제 1절 하나님 관념의 기원
모든 사람은 얼마의 하나님 지식을 갖고 있다. 즉 그들은 그들이 의존하며 책임으로 대하는 실유가 계시다고 확신한다. 이 확신의 원천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기원적 설명이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