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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핵 케이스스터디

저작시기 2010.10 |등록일 2013.04.25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Ⅰ. 문헌고찰-폐결핵(Pulmonary Tuberculosis)
1) 원인
2) 병태생리
3) 증상과 징후
4) 검사와 진단
5) 치료

Ⅱ. 대상자 간호사정
1. 일반적 사항
2. 간호력
3. Lab 결과
4. 투약
5. 간호과정

Ⅲ. 총평

Ⅳ. 참고자료 출처

본문내용

Ⅰ. 문헌고찰
폐결핵(Pulmonary Tuberculosis)
1) 원인
원인균은 Mycobacterium tuberculosis로 호기성이며, 항산성(acid fast)균이고 인체 내에서 천천히 증식하며 인체 밖에서는 증식할 수 없는 미생물이다. 이 균은 열, 한낮의 직사광선, 살균제, 자외선에 의해 파괴된다. 균은 일단 몸에 들어오면 그대로 남아 있다가 인체가 저항이 약해지면 즉시 증식하기 시작하여 질환이 발생된다. 이 질환에서 회복되면 균은 다시 정지 상태로 몸에 남아 있다.

2) 병태생리
결핵균이 폐포에 들어오면 대부분 폐포에 있는 면역담당인 대식세포에 의해 탐식되어 자연 치유되지만 일부는 대식세포 내에 남아있다. 한편 대식세포는 T림프구에 서로 정보를 전달하여 세포성 면역반응으로 결핵균의 증식을 억제한다. 일단 결핵이 생긴 조직은 치즈 같은 `건락화 병소`를 형성한다. 결핵균은 호기성 세균이므로 산소가 많을 때 가장 잘 생존하고 증식을 계속한다. 결핵균은 산소공급이 좋지 않은 대식세포나 건락화 병소에서는 분열증식을 하지 않고 장기간 휴지기 상태로 남아 있다가 인체의 저항력이 떨어지면 다시 분열증식을 한다. 이를 성인에서 `재감염 결핵`이라고 한다.
환자가 각혈을 하여 폐조직에 공동이 생기면 결핵균은 활발히 증식을 하고, 많은 수의 결핵균을 환자의 객담으로 배출한다.

3) 증상과 징후
기침과 가래가 가장 나타나기 쉬운 증세이지만, 그래도 폐결핵 환자의 10~20%에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밖에 혈담, 흉통이 나타나는 수가 있다. 또 전신 권태감, 발열, 잘 때의 식은땀, 체중 감소, 식욕부진, 숨참, 호흡 곤란 등이 나타난다.
발열은 오후부터 저녁때까지 미열이 나는 수가 있고 가끔은 40도의 고열도 보이기도 하지만 오한이 따르는 경우는 전혀 없다. 잘 때의 식은땀은 폐결핵을 의심케 하는 가장 중요한 증세의 하나로서 열이 없는데 잠자리에서 일어났을 때 옷이나 침구에 땀이 배어 있는 경우 결핵을 의심할 수 있다.

참고 자료

드러그인포 - www.druginfo.co.kr
성인간호학1, 수문사, 2008년
건강사정, 현문사, 2007년
간호진단과 계획, 서울대학교출판부, 2003년
인제대학교 백병원-의학정보 탭
한국건강관리협회-건강정보 탭
서울아산병원-건강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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