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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핵연료의 저장방식과 한국의 사용후핵연료 실정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3.04.2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용후핵연료의 다양한 저장방식. 한국의 사용후핵연료 처리 또는 처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목차

Ⅰ. 서론
Ⅱ. 습식저장
Ⅲ. 건식저장
Ⅳ.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사용후핵연료란 가압경수로의 노심에서 연소된 후 방출되는 것으로 초우라늄원소(TRU), 핵분열생성물(FP) 및 우라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용후핵연료는 지하 500~1,000m깊이의 암반층에 격리 보관하는 ‘처분’을 하거나 사용후핵연료에 포함된 우라늄, 플루토늄 등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물질의 사용을 위하여 ‘재처리’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용후핵연료는 방출 된 후 발전소 내에서 임시저장을 한 다음에도 방사능을 띄고 있으며 붕괴열 또한 높기 때문에 처분을 하거나 재처리를 하기 전에 30~50년 정도 별로도 중간저장기간이 필요하다. 이러한 저장의 방식에는 습식저장과 건식저장이 있다.

Ⅱ. 습식저장
습식저장이란 사용후핵연료의 방사능과 붕괴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물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먼저 방사선을 안전하게 차폐하기 위하여 스테인레스 스틸을 삽입시킨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열 제거장치가 설치된 저장수조를 만든다. 이 저장수조안에 격자구조물을 설치한 후 물을 채우고 노심에서 방출된 사용후핵연료를 수조 안의 격자구조물에 배치하게 된다. 사용후핵연료의 방사선은 수조의 구조 및 물을 통하여 차폐되고, 붕괴열은 수조속의 물을 통해 냉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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