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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케이스스터디

저작시기 2010.10 |등록일 2013.04.2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cervical cancer
(1) 증상
(2) 병리적유형
(3) 병기분류
(4) 전파양상
(5) 치료

2.자료수집

3.간호과정

4.참고문헌

본문내용

cervical cancer

침윤성 자궁경부암은 장기간의 침윤 전 상태, 자궁경부암 식별검사의 발달, 침윤전 병소에 대한 치료의 발달 등으로 예방 가능한 암으로 생각되고 있다. 자궁경부의 전암단계에서 침윤성 자궁경부암으로의 진행은 7~10년 정도로 비교적 길어서 이 기간에 조기진단이 가능하다. 경증의 이형성이 상피내암으로 진행하는 기간은 7년, 중증의 이형성에서 상피내암으로 진행하는 기간은 1년이며, 자궁경부 상피내암에서 침윤성 암으로 진행하는 기간은 10년으로 알려져 있다

(1) 증상
침윤성 자궁경부암의 가장 일반적인 증상은 질출혈로, 대부분 성교 후 출혈을 보이나 불 규칙 출혈 또는 폐경 후 출혈로 나타날 수 있다. 좀더 진행된 경우에는 악취가 나는 질분 비물, 체중감소 또는 폐쇄성 요로병변이 올 수 있다.

(2) 병리적유형 : 편평상피세포암이 90~95%차지하고 선암이 5~10%차지한다.
① 편평상피세포암
가. 미세침윤 자궁경부 편평상피세포암
: 미세침윤의 깊이와 범위를 정확하게 사정하기 위해서는 경부 원추생검이 필요하다. 초기 침윤은 간질상피접합부에 돌출부위가 있다. 이 부분은 주위의 침범되지 않은 세포 보다 분화가 더 잘 된 것으로 보이며, 핑크빛의 세포질이 풍부하고, 클로마틴을 많이 함유하고 크기는 작은 것에서 중정도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핵을 갖는다.
나. 침윤성 평편상피세포암
: 경부의 침윤암 중 가장 흔하다. 조직학적으로는 각화성 대세포형, 비각화성 대세포형, 소세포형이 있다. 소세포형은 다시 미분화 편평상피세포암과 소세포퇴화암으로 분류가 되는데, 각화가 있던 없던 대세포형이 소세포형보다 예후가 좋고, 소세포형은 소세포퇴 화암보다 미분화편평상피세포암이 예후가 좋다.
② 자궁경부 선암
: 상피 내 선암은 침윤성 선암의 전구자로 생각되며, 상피 내 또는 침윤성 편평세포암은 경부선암의 30~50%에서 발생한다. 선암은 경부 표본채취로 확인될 수 있으나 편평세포 암보다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으므로 신뢰할 수 있는

참고 자료

여성건강간호학Ⅱ(현문사)
간호진단과 중재(서울대학교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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