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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 사고사례(사진첨부)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4.25 한글파일한글 (hwp) | 51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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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재해발생경위 *

`98년 10월 11:40분경 서울 대치동에 소재한 ㅇㅇ주유소에서 가솔린 저장탱크에서 폭발이 발생하여, 탱크내부의 청소작업을 수행하던 ㅇㅇ엔터프라이즈 작업자 4명이 화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

* 재해발생요인 *

- 충분한 환기조치 미흡으로 폭발분위기 조성
- 정전기 및 스파크의 점화원미제거
- 안전교육 미흡

* 동종재해예방대책 *

- 충분한 환기조치 실시
- 탱크 내에 충분한 환기 및 통풍을 실시하고 수시로 인화성 증기의 농도 측정
(정전기 등 점 화원 발생 방지)
- 정전기 대전방지용 제 전복 착용

<중 략>

그 뒤에도 아이오와호는 정비감사위원회의 심사에서 또 한 차례 실격판정을 받았지만 우여곡절 끝에 심사를 통과하여 페르시아만에 배치되었다가 1988년 보수 점검을 위해 노포크(Norfolk)로 회항한다. 이 때 아이오와호는 펜타곤과 직접적인 친분이 있는 야심찬 신임 함장을 맞게 된다. 신임 무솔리(Fred Moosally) 함장은 취임하자마자 예정되어있던 보수 점검 계획을 송두리째 취소시키고 대신 예산을 전함의 발전기 보수로 전환시킨다. 예정되었다 취소된 보수 점검 대상 설비는 함포의 전기 시설, 장약 운반 시설, 유압시스템 등 총 75가지에 이른다.

<중 략>

실제로 한국전기제품안전협회에서 불법전기제품을 단속하고는 있지만 현실상 모든 불법제품을 단속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게다가 저렴한 가격으로 나오는 전기코드에 소비자들은 현혹 될 뿐 아니라 전기코드로 인한 사고의 위험성을 잘 인지 못하기 때문에 헐거운 코드를 테이프로 말아서 사용하고 있는 형태가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많은 전문의들은 중국산 불법 전기코드와 국내 정상적인 전기코드는 육안으로 잘 살펴보면 식별 가능하므로 구입하기전 꼼꼼히 살펴볼 것과 인증마크나 KS마크가 표시됐는지 확인할 것을 권고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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