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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담이 말한 네 나무들의 비유와 가시나무 사람 아비멜렉의 교훈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요담이 말한 네 나무들의 비유와 가시나무 사람 아비멜렉의 교훈
2. 가시나무와 장미꽃
3. 사역

본문내용

믿는 이, 그 중에서도 이기는 자에 대한 확고한 이상을 갖고 `이기기를 사모하는` 믿는 이는 올리브나무와 같은, 무화과나무와 같은, 포도나무와 같은 분별 의식이 분명하고 명백해야 한다.
사사기 9장 7절로부터 21절에서 `요담`이 말한 나무들의 비유에는 많은 교훈이 있다. 요담은 사사기 9장 5절~57절을 통해 성경에서는 최초로 비유로 말한 사람이다. 여룹바알 (삿 9:1 상)은 기드온의 다른 이름이다. 기드온은 아내가 많음으로 몸에서 낳은 아들이 70인이었다. 그리고 세겜에 있는 첩도 아들을 낳았으므로 그 이름을 아비멜렉이라 하였더라. (삿 8:30~31)
그러므로 기드온 곧 여룹바알은 아들이 세겜 첩의 아들 아비멜렉까지 포함하면 모두 71명의 아들이 있었다. 요담은 그 중 막내 아들이다. (삿 9:5 하) 아비멜렉은 아버지 기드온이 죽은 후, 세겜 왕이 되고자 하여 야심을 품고 그의 형제 70인을 한 반석 위에서 학살하여 죽였다. (삿 9:5 상) 이때 여룹바알(바알과 논쟁하는 자)의 말째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살아남았다.(삿 9:5 하) 여기서 숨어 살아남은 요담의 비유는 `나무들이 올리브나무와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와 가시나무에게 말한 것`이다.
사사기 9장 8절부터 시작하여15절에서 나무들은 `네 나무`에게 와서 나무들의 왕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려 하여 올리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왕이 되라 하매 올리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되라 하매 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것, 나의 아름다운 실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들의 왕이 되라 하매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나의 새 술을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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