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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학이야기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3.04.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설교의 현장
2. 설교에 대한 이해
3. 설교자의 길
4. 설교로 들어가기: 설교의 준비와 구상

본문내용

본서를 읽으면서.
본 서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나의 이제껏 해온 설교가운데 얼마나 설교에대한 교육을 받고 설교하였는가를 되돌아 보았다. ‘설교학’이란 수업은 신대원에서의 수업이 처음이었고, 강의 또한 처음이다. ‘나는 설교를 어떻게 배웠는가?’ 를 생각해볼때 단지 내가 직접 강단에서 들려지는 말씀을 통해 눈으로 보고 ‘아 저렇게 하는 거구나’, 혹은 인터넷 설교를 통해 ‘설교 멋있게 잘 한다’ 생각되어지면 모방하며 배운 것이 다였다.
누군가 내게 이야기 해 주셨다. ‘일단 모방이 중요하다’, 하지만 본서를 읽으면서 ‘모방’ 이전에 ‘배움’이 있어야 함을 알게되었다. 이 책은 단계별로 틀을 만들어 설교학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단계별로 읽으며 느낀점을 독후감으로 작성하겠다.
1. 설교의 현장
본서의 목표는 ‘신학과 강단을 잇는 설교학’ 이다.
설교는 어떤 방법 이전에 이론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허나 이론을 기초로 하되 현장을 통해서 완성되어진다는 사실이다
오늘날 미디어의 발달은 라디오,tv,인터넷 등을 통해서 수많은 설교자들의 메시지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무한하게 제공하고 있다.
신학과 강단을 잇는..이말에 한없이 공감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론을 기초로 한 현장의 완성. 이론의 중요성을 한번더 집고 넘어 가게 된다.
그리고 오늘날 성도들이 넘치는 설교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 더욱 실감케 했다. 때문에 내가 강단에 오르는 순간 수많은 설교자들과 비교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이다.
오늘의 설교자들은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있는가?
나는 누구를 위해서 설교하고 있는가? 설교를 위한 설교를 하고 있지는 않는가? 설교자 자신을 위한 설교는 아닌가? 아니면 진정으로 회중을 위하여 설교하고 있는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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