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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감상과 프랑스어권 뮤지컬에 대해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3.04.2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를 보고 그 감상과 프랑스어권 뮤지컬에 대한 리포트 입니다.

목차

1. 프랑스어권 뮤지컬

2. 프랑스의 3대 뮤지컬

3.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대해

4. 뮤지컬 <노트르담 드 프리>를 보고

본문내용

1. 프랑스어권 뮤지컬

일반적으로 뮤지컬하면 화려한 조명과 안무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뮤지컬의 본고장은 사실 프랑스이다. 뮤지컬은 1850년대 프랑스가 만들어낸 ‘오페레타’라는 장르에서 파생되었다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일련의 작품을 그냥 프랑스 뮤지컬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엄격히 말하자면 이는 적절한 표현이 아니다. 프랑스어를 쓰는 지역이 프랑스에 국한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프랑스어 문화권의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교류를 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작품들을 프랑스어권, 혹은 프랑스어 뮤지컬로 부르는 것이 더 적합할 것이다.

<중 략>

원작자 빅토르 위고는 노트르담 성당 구석진 곳에 새겨진 `Anakia(숙명)`란 단어를 발견하고 이 작품을 구상했다. 위고가 발견한 ‘Anakia`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도 숙명적인 사랑으로 드러난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보헤미안 에스메랄다를 사랑하는 세 명의 남자, 그들은 모두 에스메랄다의 매력에 빠진다. 하지만 그들의 사랑은 각기 다른 색깔이다. 신과의 맹세를 어겨야 하는 신부 프롤로의 사랑은 욕정에 가깝고, 약혼녀를 배신하는 근위대장 페뷔스는 한순간 스쳐가는 욕망일 뿐이다. 성당의 종지기 꼽추 콰지모도에게 그녀는 자신의 존재를 긍정한 유일한 구원이다. 불완전한 인간은 미래를 보지 못하고 예정된 운명을 향해 비극으로 치닫는다. 작품의 마지막에는 어리석은 인간이 가져온 비극이 세 구의 시체로 놓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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