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여가활동 조사(테니스)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3.04.24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테니스란?
쉽게 말해서 코트 중앙에 네트를 치고 양쪽에서 라켓으로 공을 서로 치고 받는 스포츠를 말한다. 테니스는 코트 중앙에 네트를 치고 양쪽에서 라켓으로 공을 노바운드 또는 원바운드로 일정한 구획 안에 서로 쳐서 넘겨 규정에 따른 득점의 다과로 승부를 겨루는 구기경기이다.

테니스의 역사
테니스 경기의 원류를 추적하기란 쉬운 작업이 아니다. 구구한 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대 이집트와 페르시아에서 이와 비슷한 경기를 했으며 그리스와 로마에서도 즐겼다는 것으로 보아 이미 11세기경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는 주로 왕후 귀족과 사원의 승려들에 의해서 행해지고 있던 볼 게임의 일종으로 손바닥으로 공을 치는 라 뽐므(La Paum)란 게임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 것이 정설이며 이 경기의 발생시부터 오늘날까지 일관된 경기 방식은 볼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볼을 치는 경기라는 것이다.

<중 략>

가죽공을 맨손으로 쳐넘기던 시절에 비하면 현재 만들어지는 라켓은 엄청난 발전을 했다 할 수 있다.
나무라켓을 사용할 때만해도 스틸이나 카본섬유를 라켓의 소재로 사용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것이었으나 90년대 들어서는 케블러 ,보론, 세라믹, 하이모듈러스 등 첨단소재가 사용될 뿐만 아니라 라켓의 모양도 크게 바뀌어 대부분의 업체가 와이드바디 즉 오버사이즈 스타일의 라켓을 만들고 있는 추세이다.
와이드바디라켓의 특징은 고반발성이다. 즉 볼에 가볍게 라켓을 갖다대기만 해도 볼이 쉽게 네트를 넘어간다는 것. 힘이 없다고 느끼는 주부나 노인에게 적당한 라켓이며 타구감이 좋고 스핀걸기에 뛰어나 선수들에게도 매력적이긴 하지만 그 반면에 부정적 측면도 있다. 처음 테니스를 시작하거나 힘이 좋은 사람인 경우 와이드바디의 고반발성은 경기하는데 그리 좋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초보자는 아직 볼 감각과 볼컨트롤 능력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와이드바디보다는 미드와이드바디가 적당하며 힘이 좋은 사람의 경우에도 이와 비슷하다. 하지만 미드와이드 바디라켓은 타구감이 딱딱하고 스핀걸기에 어려운 난점이 있으므로 자신의 경기스타일을 신중히 검토해보고 테니스 코치 또는 구력이 오랜 사람과 상의해 라켓을 선택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참고 자료

대한테니스협회 s i t e : http://kortennis.co.kr/
한국시니어테니스연맹 s i t e : http://www.kstftennis.com/
여자프로테니스협회 s i t e : http://www.wtatour.com/
한국초등연맹 s i t e : http://ketf.com/
남자프로테니스협회 s i t e : http://www.atptennis.com/en/
국제테니스연맹 s i t e : http://www.itftennis.com/
http://blog.naver.com/court_expert?Redirect=Log&logNo=110047188986
http://blog.naver.com/zanjaehong?Redirect=Log&logNo=60014173365

전현중의 테니스 교실 http://tenniseye.com/

테니스 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tennis.co.kr/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