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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중 발생한 사고(상황, 원인, 대처방법)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3.04.2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여가와 평생스포츠>라는 학내가상 강의시간에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여가활동중 발생한 사고에대해서 조사하라는 과제였구요.
저는 여러 여가활동 중에서 등산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등산중 발생하는 사고상황, 원인, 그에 대한 대처방법으로 나누어 작성해고요.
레포트도 좋은점수 받은거 같고, 에이뿔 맞은 과목입니다.
다운받아서 사용하세요^^

목차

1. 저체온증
2. 추락사고
3. 탈진과 피로로 인한 동사
4. 중독 사고-사고 상황
5. 계곡에서 급류로 인한 사고
6. 더위로 인한 사고 (일사병과 열사병)
7. 산사태와 눈사태 사고
8. 낙석으로 인한 사고
9. 야영 도중 일어나는 사고
10. 산불 사고

본문내용

1. 저체온증
-사고 상황
산에서는 평지와 달리 기온이 낮고 습하며 바람이 많이 부는 까닭에 실제 온도보다 체감온도는 더 낮아진다. 이런 환경에서 천천히 체온을 빼앗기는 일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나며 이상을 느낄 만한 심각한 증세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마저도 하찮게 여기기 쉽다. 하지만 그 결과는 매우 심각하다. 처음 저체온 증상이 나타나서 허탈한 상태에 이르기까지는 1시간이 채 걸리지 않고, 죽음에 이르기까지는 2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결국 상처 하나 없이 죽음을 맞게 되는 것이 저체온증이다.
-사고 원인
저체온증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서만 걸리는 것은 아니다. 한 여름이라고 하더라도 비, 바람으로 인한 날씨 변화로 급격히 체온을 빼앗겨 저체온증에 걸릴 수도 있다. 체온이 35℃ 이하로 떨어진 상태로 몸에서 발생하는 열보다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열이 더 많을 때 발생하며, 악천후와 탈진이 주원인이다.

<중 략>

텐트를 칠 때는 눈사태와 산사태 위험은 물론 위에서 돌이 굴러 떨어지거나 추락 위험이 없는 곳이어야 하고, 철탑이나 큰 나무 밑처럼 벼락의 위험이 있거나 폭우로 인해 고립될 위험이 없는 안전한 곳을 찾아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추위 때문에 가스등과 스토브를 켜 놓은 채로 잠을 잘 경우 화재나 질식사고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취침 전에는 반드시 불을 끄고 환기를 시킨 다음 위험한 것들은 텐트 밖으로 내놓아야 한다.
조리 중에는 연료를 불씨 가까이 두거나, 연료통이 달궈져 내부 압력이 커지면 바로 폭발 사고 이어진다. 스토브 두 세 개를 한곳에 모아서 사용하는 일, 스토브의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연료를 보충하는 일, 가스통을 직접 불에 달구는 일은 모두 위험한다. 또한 연료통보다 면적이 넓은 프라이팬이나 쿠킹 세트, 고기 구이 돌판 등을 스토브 위에 올려놓으면 스토브의 열기가 미처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연료통을 가열시켜 폭발하게 된다. 이러한 스토브 사고는 평소 정확한 사용 방법을 익히고 안전 수칙을 지켜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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