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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2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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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ㅁ” “미음” 왜 미음일까?/ 한글 미음일까 죽을뜻하는 미음일까 많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미음이라는것은 세상을 새롭게 보는 눈이기도 하며, 지금까지와는 다른세상을 볼 수 있는 창이라고 한다. 도시 속 정형화된 공간에서 획일화 되어가는 사람들에게 체하지 않게 조금씩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어주고 있는 작업을 해나가고 있으니, 미음또한 의미가 있다고 한다. 열린공간 ‘a’에서 미음으로 사상을 조금씩 바꿔나가고 있는 미음같은곳. 김경수 선생님이 직접 지었다는 회사이름은 많은 생각을 하게끔 만든다. 회사로고 이기도한 ‘ㅁ’은 10.8mm로 108번 번뇌한 것 까진 아니지만, 108번 생각하고 지은 이름이라 한다.
그는 아이디어를 자연에서 얻는다고 말한다. 산을 정말 좋아해서 디자이너가 되지 않았다면, 산사람이 되었을 거라고 말하며 산에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는다. 예전 ‘소리연 갤러리’라는 이름도 산에서 지었다고 한다. 개심사에서 마애삼존불 올라가는 돌다리에서 생각해냈다며, 정확한 위치까지 기억한다.

<중 략>

여의도 빌딩 숲에서 점심시간이면 THe아져 나오는 회사원들이 커피를 마시러 가는 곳은
스타벅스, 그리고 점심시간에만 다방으로 분장한 호프집, 비싸가 삭막한 기족커피전문점에
새로운 문화를 접목시켜 복합문화공간 ‘쥬빌리 쇼콜라띠에’가 탄생했다. 전체적으로
긴 직사각형의 공간으로 중앙에 다시 ‘ㅁ’자형의 상품진열대 및 바를 만들어
동선을 풀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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