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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건축가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2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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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로담건축. 소장 김영옥 디자이너의 멘토로 인생의 바른길을 알려주신 분께서 지어주신 이름일란다. 길로. 연못담. 이름으로부터 얻어지는 이미지 그대로를 간직하는 회사이고 싶다. 로담건축을 찾아 들어가는 길은 신선한 풀내음에 좁은 골목길 대신 산속 오솔길이, 그리고 이슬이 내린 푸른 잎사귀로 드리워진 오솔길 끝에는 새벽에 일어난 토끼가 눈 비비며 물을 마실듯한 동화속 작은 연못과 같다.
디자이너 김영옥은 해체주의나 키치스타일과 같이 극단적인 자유로움을 보이는 것을 멀리한다. 그녀의 디자인에 기본이 되는 것이 있다면, 뿌리가 있는 디자인.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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