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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선조들의 여름나기

저작시기 2012.08 |등록일 2013.04.2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모시와 삼베
2. 등거리
3. 토시
4. 석빙고
5. 삼복(三伏)더위
6. 대청마루
7. ‘들어열개’ 방식의 창호
8. 창포
9. 탁족놀이

본문내용

모시
가볍고 까칠까칠하며 바람이 잘 통한다
특히 세모시는 부드럽고 고급스런 빛깔로 상류층 사람들만 입었던 고급 옷감
삼베
모시보다 촉감은 떨어짐
수분 흡수력과 배출력 이 빠름
곰팡이 균을 억제하는 항균기능, 자외선 차단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서민들이 주로 입음
시원해서 여름용 옷감으로 제격
옷감에 촘촘한 구 멍이 나있어 바람이 잘 통한다
옷감이 살갗에 달라붙지 않는다.

등거리
등나무를 엮어 만듦
속옷 적삼 밑에 입으면 바람이 술술 통하여 무척 시원
삼베 등을 이용해 만든 소매가 짧은 간이복도 있었다.무명이나 솜을 넣어 만들어 봄·가을 또는 겨울에 입기도 했다

<중 략>

‘열은 열로써 다스린다’는 뜻으로 조상들은 무더운 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 허약해진 기운을 따뜻한 음식으로 보강
삼복은 보통 10일 간격으로 초복, 중복, 말복으로 나누어지며, 1년 중 가장 더운 기간
삼복더위를 이겨내는 음식으로 우리 민족은 삼계탕을 많이 즐겨 먹었다.
이외에도 팥죽을 쑤어 먹으면 더위를 먹지 않고, 질병에도 걸리지 않는다고 하였다.
삼복(三伏)더위

대청마루는 고온다습한 여름 기후를 반영한 우리 고유의 집 구조
지면보다 높이 지어 습한 기운이 직접 집에 닿지 않도록 한다

<중 략>

천연 샴푸 창포로 건강한 여름 두피를 유지하게 한 것이 그 하나.
특히 여자들은 나쁜 귀신들을 쫓는다는 뜻에서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고 얼굴도 씻었다.

탁족놀이
조선 중기의 풍경을 담은 이경윤(1545~1611)의 ‘고사탁족도’.
고리를 풀어 헤친 채 흐르는 차가운 물에 두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는 선비의 모습이 보는 사람마저 시원하게 한다.
발을 담그고 노니는 것을 발 씻기 놀이, 탁족놀이 라고 불렀다.
이는 일부 계층만이 아니라 일반 서민들도 모두 여름에 즐겨하던 놀이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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