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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의 이해-평택미군기지 확장이전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13.04.2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0. 들어가며

1. 왜 평택인가 ..

2. 무엇이 문제인가 ..
1) 신자유주의 군사세계화
2) 전략적 유연성은 무엇인가?
3) 평화를 파괴하는 미군기지 확장
4) 농민들의 터전을 빼앗는 기지이전

3. 평택을 바라보는 입장

4. 우리들의 생각

본문내용

0. 들어가며
올 한 해 평택미군기지확장이전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어왔다. 평택에서 땅을 팔고 떠나는 사람이 있었고, 끝까지 평택 땅에서 살겠다는 사람들과 강제철거를 진행하고 미군기지를 이전하려했던 정권이 있었다. 평택주민들의 권리와, 동북아평화를 지키기 위해, 미국의 군사세계화를 저지하기 위해 싸우는 민중들이 있었다.
그렇다면 왜 평택미군기지확장이 추진되고 있는지에 대한 맥락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단순히 평택에 미군기지를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헤게모니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금융세계화와 군사세계화의 이야기들을 알아보고자 한다.
그리고 현재, 정권과 기성언론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평택미군기지 확장에 대한 입장과 이를 반대하는 민중운동진영의 입장들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는 평택미군기지에 대한 우리들의 입장을 서술하고자 한다. 평택 미군기지 확장을 추진하는 가운데서 침해당하고 있는 주민들의 생존권과 인권침해, 동북아 지역의 평화 위협이 존재함을 서술하겠다. 또한 최근 붉어진 북핵실험 문제가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압박 속에서 나타난 것이며, 이를 막아내고 전쟁없는 세상,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대안적인 운동들을 이야기 할 것이다.

<중 략>

광주와 평택 보도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 ‘사전보도’와 ‘자기검열’ 강화입니다. 주요 언론들은 광주보도와 달리 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평택 보도에선 미리 보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이들은 기사를 작성 보도하면서 광주와 달리 정부 당국에 의한 검열이 아닌 실체가 불분명하고 전혀 밝혀지지 않은 ‘국익’이라는 ‘자기 검열’을 통해 기사를 작성 보도했다는 차이점이 두드러집니다. 조선일보는 ‘색깔론’을 첨가했고, 중앙일보는 ‘경제 우선론’을, KBS 등 방송들 역시 조선일보, 연합뉴스 등 보수언론에 기대어 자기검열 필터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정부와 군대, 경찰을 자극하는 기사를 계속 내보냈다. ‘정당한 공권력 행사’에 ‘저항’하는 사람들에게 ‘엄단’ 할 것을 주문한 것입니다. 또 사실상 지금 평택미군기지 이전예정지에는 아무것도 없고, 국방부 차원에서 아무런 계획이 실행된 것도 아님에도, 이들로 인해 국가가 혼란에 빠지고 엄청난 손해가 난 것처럼 선동하였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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