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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총각 국제결혼 찬성 토론개요서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3.04.2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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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들어 TV, 인터넷 등 대중매체를 통해서 국제결혼에 대한 내용을 많이 접할 수 있고, 실제로도 국제결혼을 하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1970년대 이후 한국 사회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급격히 변화하기 시작했고 많은 사람들이 농촌을 떠나 직업 선택의 기회가 많고,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도시로 몰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도시에 과도한 인구가 집중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여성인구가 도시로 많이 빠져나갔으며 이로 인해 농촌 노총각 문제가 생겨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한 가지 대책으로 농촌에서는 국제결혼을 내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7년에 결혼한 농림어업종사자 중 40%가 국제결혼을 했다고 밝혀졌습니다. 특히 농촌지역으로 분류되는 읍 면 거주 농촌총각 중 44.5%가 외국출신 여성과 결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농가인구 중 다문화 자녀의 비중은 2010년에 49%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농촌총각의 국제결혼 증가에 따라 관심도 증가하게 되면서 농촌의 가정생활 안정과 인구늘리기의 정책 중 하나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찬성측 주장과 단일민족의 파괴와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인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말하는 반대측의 의견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중 략>

이런 통계에 따르면 현재 농촌인구가 급격하게 줄고 있으며, 유소년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농촌총각의 결혼문제까지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러한 문제들은 더욱 심각해지고 문제가 될 것입니다. 국제결혼을 통해서 농촌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농촌인구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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