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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교육금지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3.04.2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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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캔사스주, 교과과정 삭제 결정 / 과학계 "시대착오적 발상" 반발

美 캔사스주에서는 교육위원회가 진화론을 교과과정에서 삭제키로 결정, 종교계와 과학계간 뜨거운 논쟁이 한창이다. 캔사스주 10인 교육위원회는 11일 생물학은 물론 다른 과학분야에서도 기본원리로 인정되고 있는 진화론을 교과과정에서 제외시키자는 새로운 지침을 6대4로 채택했다고 뉴욕타임스 등 미 언론들이 12일 일제히 보도했다. 캔자스주에서는 앞으로 새로운 종(種)의 출현에 대해 영장류가 인류로 진화했다는 식으로 설명했던 영국 과학자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학교에서는 가르칠 수 없다는 결정이다.

<중 략>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이 엄청난 시간을 증명하는 데 사용되는 방사능연대 측정법조차도 논리적인 근거로 볼 때 큰 취약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 5만년 동안 일어난 사건의 연대를 측정하는데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은 적어도 12가지 정도의, 증명할 수 없는 추정들을 수반합니다. 이 추정들 중 하나는 지구 전체를 두고 볼 때 방사성 탄소가 자연계의 탄소와 평형 상태에 도달해 있으며 이 방사성 탄소는 현재 전세계에서 붕괴되고 있는 양만큼 대기의 상층부에서 형성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측정해본 결과 그와 같은 평형 상태는 아직 도달되지 않았으며, 실제로 현재의 비평형 상태는 대기 자체가 형성되는 데 기껏해야 6,000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음을 보여줄 따름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른바 "탄소 측정"에 의해 추정된 연대나 기간을 크게 감소시켜 생각해야만 합니다

또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포타슘-아르곤 측정법 역시 많은 추정과 불확실성을 수반합니다. 사실, 이 방법은 기껏해야 우라늄-납 측정법만큼만 신뢰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이 방법을 보정하기 위해서 우라늄-납 측정법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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