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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으로 사는 인생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3.04.2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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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순례의 인생길을 어떻게 살것인가? - 모험을 즐기라.
인생은 때때로 순례자의 길에 비유되곤 한다.
순례자는 자신이 궁극적으로 가야하는 곳이 있기 때문에 있는 곳에 안주하지 않고, 목표 장소에 도달 할 때까지 고난과 역경과 인생의 모든 맛을 보며 목표장소만을 바라보고 가는 사람이다. 사람은 누구나가 순례자다. 더욱이 이 순례자임을 깨닫고 천성을 향해 가는 크리스챤이라면 이 명칭이 남다를 것이다.
폴 투르니에의 『모험으로 사는 인생』은 이런 순례자의 길을 어떻게 갈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도전을 순례자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고있다.
투르니에는 30대의 좋은 만남을 통해 그의 인생이 치유되고 바뀌는 경험을 했다.
갈릴리 호수가 요르단 강으로부터 신선한 물줄기를 받아 사해로 그 물을 공급하는 것처럼, 투르니에는 자신이 치유 받은 그 감사를 후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신학과 의학과 상담학의 접목이란 형태로 베풀고 있다.
그리고, 그는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삶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도전과 치유를 공급하고 있다.

<중 략>

이것이 투루니에가 제시하는 모험을 향한 위대한 충동인 것이다.
실패해도 좋다. 그것은 그 모험의 과정일 뿐이다.
투루니에의 말처럼, 모험을 즐겨야 한다.
때로는 내 자만과 욕심으로 곧게 나가야 할 길을 우회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모험의 순간 속에 함께 지휘하시므로, 결국은 목표점에 도달 할 수 있다.
또, 그 우회의 길에서 자신의 무능력과 좌절을 쓴맛을 보았더라도, 다음 모험을 향해 바라보는 자는 감사 할 수 있다.
그 좌절과 고통의 쓴 맛을 통해 그는 자신의 모습을, 자신의 존재를, 실존을 더욱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경건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그로 인해, 신 앞에 독대 할 수 있는 것이다.
외로움을 통한, 고통의 쓴맛을 통한 신 앞에의 홀로 섬은 인생을 가는 그가 누구인지를, 모험을 지휘하시는 하나님이 누구 이신지를 체험하게 해 줄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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