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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주의(utilitarianism)의 도전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3.04.2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공리주의 <utilitarianism>

공리주의의 도전

1) 올바른 일이란 다수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공리성)

2) 선을 최대화하는 것이 정의다. (공리성과 정의)

3) 상식적인 도덕적 감수성에 의존한 공리주의 (검토)

4) 9명의 행복을 위해 1명이 희생당하는 것은 정의로운가 (비판)

5) 한명의 고임금 숙련공 덕에 내 월급도 오른다면 좋은 일이 아닌가? (평가)

본문내용

행위의 기준을 ‘최대다수의 최대행복’ , 즉 사회의 최대다수 구성원의 최대한의 행복을 구하는 윤리, 정치관. 주로 19세기 영국에서 유행한 윤리로서, 정치학설에서 공중적 쾌락주의 (universalistic)와 같은 뜻이다. 목적론적 윤리의 한 형태이지만, 이기적이 아니라 보편적이며, 또 내면적 윤리에 대해서 사회적, 외면적 도덕의 경향을 나타낸다. 17~18세기의 고전경험론과 신학자, 고전경제학자, 19세기의 급진주의자에게서 이 주의를 찾아볼 수 있으나, 이를 단순명쾌하게 정식화한 사람은 J.벤담이며, J.S.밀 부자에 의해서 계승되었다. 또 밀 이후에도 진화론적 윤리학 및 H.시지웍, G.E.무어, 현대 영국 분석철학자의 규범의식 속에서도 그 경향이 보인다. 벤담과 밀은 행복과 쾌락을 동일시하였는데, 벤담은 쾌락의 계량가능성을 주장하고 쾌락계산의 구상을 내건 ‘양적 쾌락주의자’였으나, 밀은 쾌락의 질적 차이를 인정하여 ‘질적 쾌락주의’의 입장을 취하였으며, 또 내면적인 동기, 양심, 자기도야의 중요성도 인정하여, 심정도덕, 완성설에 접근하는 경향을 보였다.

<중 략>

→ (문제제기) : 이루어져야 할 것은 최대선인가 아니면 최대다수를 위한 최대선인가 (p59 도식 1)
→ (문제제기) : 최대의 전체적인 공리성이 정확히 “평균적인 공리성”을 통해 해석되어야 한다. (도식2, 3)
→ 평균적인 행복을 고려하는 것은 최고와 최저 사이의 간격의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다. 직관적 정의감을 위배하는 문제
고전적 공리성이나 평균적 공리성 모두 누군가 타자를 위해 희생될 가능성, 불평등한 분배에 있다.
→ 정의감 손상, 기본적 의미의 정의 무시
레셔 : 배분적 정의는 사람들의 정당한 <몫에 대한> 주장에 따라서 그들을 다루는데에 있다. 다양한 요구를 현명하게 조정하는데에 바타을 두지 않는 배분이론은 배분적 정의에 관한 이론이 아니다.
오로지 분배의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는 공리주의적 접근은 분배의 절차라고 하는 정의의 다른 중요한 측면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 평등은 언제나 접근이나 기회에 불평등이 가져올 더 큰 공리에 의해서 무너지기 쉽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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