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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빙디자인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 2010 ) 감상문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3.04.22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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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서울리빙디자인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 2010 )에 가다
3월 초에 디자인과 생활이라는 수업을 신청했을 무렵 조금은 막막했었다. 전시회를 다녀 오고 나서 감상문을 써오라는 과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디자인에 대해서 공부한 것 이라곤 고등학교 미술수업이 그나마 가장 디자인과 근접했던 수입이여서 그게 다인데... 어떤 곳을 정해야할까, 어떤 것을 써야하는 걸까,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았다. 그 때 마친 선생님의 추천하는 한마디가 너무 반가웠다. 그래서 바로 이곳을 택하였다.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 2010 ) 28일 주말 일요일을 이용하여 선생님이 알려주신 날 예매를 하지 못해서 현매가를 주고 나녀왔다. 이 돈이 아깝지 않길 바라면서 말이다. 생전 처음 내돈주고 전시회를 가본 셈이니까 말이다,
가기 전에 저 전시회에는 어떤 걸 전시하나 홈페이지에서 들춰봤었다. 전시회행사명에 리빙디자인이 들어가니 집 인테리어, 그런 쪽일듯 했는데 역시 가구류,바닥재,벽재,조명,욕실가구,인테리에등등 집 인테리어와 관련된 자재, 가구 같은 것들 내가 어떤 것 들을 보게 될지는 감이 왔었다. 그런데 가려고 맘먹었지만 걱정이 되었던게 나는 디자인에 대해 아는 것도 없는데 어떤걸 보고 어떤 감상문을 써야 하는가였다. 나도 가구류 좋아하고 이쁜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전문적인 인테리어 지식이 있는 것 도 아니니까 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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