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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이후의 세계 곙제공황과 2008년 이후 경제위기의 공통점과 차이점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세계경제대공황
2) 2008년 이후의 금융위기

3. 결론

4. 경제대공황과 2008년 이후 금융위기의 공통점과 차이점

본문내용

Ⅰ. 서론
2008년 국제통화기금(IMF)는 세계금융위기를 다음과 같은 말로 설명했다.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최대의 위기에 직면했다.” 이 말의 의미는 2008년 세계경제위기가 대공황과 관련이 있음과 동시에 가장 큰 위기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과거의 대공황을 어떻게 극복해서 미국이 세계최강국을 만들었고 이를 통해서 다시 현재의 금융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해 주는 것이다. 세계대공황과 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의 유사첨과 차이점은 다음의 표로 표현하였다. 즉, 공통점은 모두 다 급격한 자산의 증가로 인해서 자산버블(부동산, 주식)이 심해져 결국 위기가 발생된 것이다. 또한 1930년 대에는 글로벌 영향이 주로 미국과 중남미가 중심이었다면 08년 이후의 경제는 전세계적인 영향을 미치는 세계화(Globalization)를 보여주며 세계 경제의 연결고리가 강조되었다. 차이점은 대공황 시대는 검은 화요일(Black Tuesday)을 이후로 경제위기가 발생되었지만 08년 이후는 많은 경제학자들이 그 이전부터 금융위기를 경고했으며 금융위기(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등을 통해서 이미 경제위기가 발생했고 주가폭락이 이루어졌다. 또한 대공황은 검은 화용일 이후 3년 만에 주가의 90%가 하락되었지만 세계은행의 애널리스트 출신의 노벨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는 이번 금융 위기가 대공황으로 번졌던 1929년 미국 주식시장 대폭락 사태보다는 덜 심각할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즉 대공황과 금융위기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 사회적 현상이자 사건이었다.

Ⅱ. 본론
세계 경제 대공황
대공황은 미국에서 시작되었지만, 미국에서 끝나지는 않았다. 미국 경제는 세계에서 가장 대규모였으며, 미국 경제의 붕괴는 전세계로 파급되었다. 1931년에 이르자 미국의 공황은 세계 공항이 되었고, 이는 세계사의 진행에 중요한 지니고 있다. 전세계적 공항의 기원은 미국이 미국이 유럽국가들에게 수십 억의 자금을 대부해 주었던 제1차 대전 후에 등장한 채무 구조에 있었다.

참고 자료

앨런 와인스타인,데이브드 루벨(2004)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미국사』, 시공사
양동휴(1992) 『1930년 미국 은행위기의 원인과 귀결』, 서울대학교출판부 pp91-166
손명석(2012) 『대공황 사례로 본 현위기 진단 및 전망』, 포스코경영연구소
김용기(2011) 『1930년대 대공황과 현제 세계경제 위기』, 삼성경제연구소
박복영(2012)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경제의 진로 모색과 시사점』
양동휴(2006) 『20세기 경제사』, 일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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