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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열어가는 상담이야기 독후감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3.04.22 | 최종수정일 2013.11.2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함께 느끼는 마음“에서...
2.“난 충고가 아닌 수용이 필요해요‘에서....
3.“진실이 있음에 마음이 통한다‘에서....
4.“고정관념을 깨자”에서....
5.“상담대화는 이렇게”에서...
6.느낌 및 감상

본문내용

“동화로 열어가는 상담이야기”란 책은 사람들의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상담에 대해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담과정에서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인간 변화의 원리와 전략들을 친밀한 예화를 통해 소개한 책이다.
수용과 공감의 지혜라는 큰 맥락 아래 이의 이해를 돕기 위한 밑바탕으로 5가지로 세분하여 전개되고 있다.
1.‘함께 느끼는 마음“에서...
청담자의 내면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상담자가 활용하는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공감적 이해이다. 공감적인 이해 없이는 상담자와 청담자의 치유관계가 제대로 형성될 수 없다. 상담에서 공감적 이해가 차지하는 위치는 그만큼 중요하다. 상대방의 내면세계에 대해 역지사지하는 자세는 그를 보다 깊게 이해하도록 돕는 것은 물론 심리적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관계를 부드럽게 하는데 이바지 한다.
달과 공주, 남자와 파리, 공주의 장신구를 통해 본 예화 속의 공감적 이해를 통해 청담자의 논리가 잘못되었다고 설득하고 협박하는 형태의 지원보다는 청담자의 논리를 충실히

<중 략>

위의 내용은 책 속에서 상담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 요약해 본 것이다.
상담이란 것은 반드시 상담자에게 만 속한 조건이 아닌 모든 사람이 바람직한 성격특성을 갖기 위해 필요한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본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 자신이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많은 것을 물어보고 또 도움을 받기도 하며, 때로는 도움이 될만한 자신의 생각들을 해주기도 하며, 들어주기도 한다.
난 이 책을 읽는 동안 내가 상담자가 되었을 때와 청담자가 되었을 때를 비교하며, 그 동안 내가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 때는 내가 부족한 부분이 어떤 것 이였으며, 또 내가 상대에게 필요했던 것은 무엇이였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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