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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미술의 형식 감상문

저작시기 2011.06 |등록일 2013.04.2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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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우리나라 미술의 뼈대를 이루고 있는 불교미술에 대해 미술양식의 변천을 밝히는 것을 넘어서서 도상의 특징이나 내용 또는 상징성 등 형식적인 특징을 밝혀내고 있다.
이를 위해서 이 책은 첫 장에 불교미술의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있으며, 불교 미술을 불교건축, 불교조각, 불교회화, 불교공예로 구분하여 작성함으로써 불교미술에 대한 전 분야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우선 이 책의 첫 장에서는 불교미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대부분 지식이 뛰어나지 못한 당시 민중들에게 불교의 심원한 교리를 민중들에게 쉽게 납득시키기 위해서는 시청각적인 방법을 동원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불교미술은 민중들에게 불교의 교리를 어떤 형태로든지 표현하여 교주에 대한 숭배심과 교리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을 말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불교미술에 대해 저자는 크게 초기불교미술시대(BC. 6세기~A.D 1세기 후반)와 불상시대(A.D. 1세기경 이후)로 구분하고 있다. 초기불교미술시대의 시초는 붓다가 35세에 성도한 후 최초로 건축한 불찰인 기원정사나 죽림정사의 성립과 동시에 발생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초기불교미술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불상이 없다는 것인데, 그 이유는 이 시대의 예배가 탑을 중심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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