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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의 분석과 서술의 기초 감상문

저작시기 2011.06 |등록일 2013.04.2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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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미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미술품을 분석하고, 이를 글로써 잘 표현해내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되는데, 이런 생각은 책의 첫 장에서 저자가 어떤 작품에 대한 예민한 반응을 보여주고 또 그 반응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그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어야 하며, 이 반응을 문장으로 옮길 수 있는 어떤 기술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 책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미술을 깊이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이런 미술에 대한 반응들을 문장으로 옮겨 표현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대목에서 잘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미술품을 어떻게 분석하고, 연구해야 하는지와 이런 방법을 통하여 미술품을 분석한 후 어떻게 하면 잘 표현하여 논문 등을 작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실려 있으며, 이에 따라 이 책의 구성은 분석, 작품의 비교연구, 논문을 효과적으로 쓰는 방법, 서술의 문체, 연구논문, 논술문 시험, 원고집필의 형식으로 구성하고 있다.

<중 략>

그리고 세상은 비틀어져 있는 상태에서 한 사람은 앞에서 두 귀를 막고 있는 동시에 두 친구들은 멀리 떨어져 있어 이 사람이 처해 있는 상황이 절규가 나올만한 상황이라는 것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고 판단되며, 마지막으로 이런 상황에서 눈은 정면이 아닌 다른 공간을 보고 있는데, 이는 이런 절규가 나오는 이 현실을 외면하고 싶은 사람의 욕구를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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