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지급여력RBC 비율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22 | 최종수정일 2018.06.15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의
모든 보험 가입자가 보험사에 약속된 보험금을 청구하는 상황이 왔다고 가정해보자. 보험금을 지급할 여력이 없는 보험회사는 부도가 날 수밖에 없다. 이 같은 위기 상황을 막기 위해 금융당국은 보험회사로 하여금 고객에게 지불해야 하는 금액보다 더 많은 규모의 순자산을 유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즉 보험회사가 예상하지 못한 손실의 발생에 대비해 충격완충장치로서 자기자본을 보유하게 하는 제도이다. 이를 나타내는 지표가 바로 지급여력(Risk Based Capital)비율이다. RBC비율은 보험사의 재무구조가 얼마나 튼튼한지를 나타내는 주요한 지표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저금리로 인해 보험사의 역마진 우려가 커지면서 금융당국이 보험사의 RBC비율을 눈여겨보고 있다.현재 금융당국은 보험회사에 200% 이상의 RBC비율을 권고하고 있다.
상황
LIG손보와 메리츠화재, 흥국화재, 한화손보 등 일부 중대형 손해보험사들의 보험금 지급여력이 떨어졌다. 생보사 중에는 KB생명의 하락이 두드러졌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30개 손보사 지급여력(RBC) 비율은 283.3%로 전년 대비 6.2%p 하락했다고 밝혔다. 생보사의 RBC 비율은 331.1%로 22.7%p 올랐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