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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애플에 선전포고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2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개요
2. 내용

본문내용

중국 정부가 연일 `애플 때리기`에 나서며 공격 수위를 높이고 있다.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애플의 고객보호 정책을 비판하며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용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런민르바오는 25~ 27일 연속 사흘간 애플의 애프터 서비스 차별을 비난했다.
25일자 1면 기사에서 신문은 애플이 미국, 영국, 호주에서는 보증기한 중에 기기가 고장나면 새것으로 바꿔주지만 중국 소비자는 차별 대우한다고 비난했고 26일에도 애플의 애프터서비스 이중잣대를 지적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또 신문은 애플의 고장수리 기간이 길 뿐더러 수리 중에 대체 휴대전화를 제공하지도 않는다고 덧붙였다.
27일에는 "기업의 생존과 발전에 있어 신용은 근본인데도 애플이 기본원칙조차 지키지 않고 있다"며 날을 세웠다. 제목부터 `오만한 애플`이란 원색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불성실하고 반신용적인 기업으로 낙인을 찍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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