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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근동신들과 성경의 10가지 재앙과의 관계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2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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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대근동의 신들
* 수메르 신들의 계보
*아누(Anu)
‘아누’(Anu)는 최고신이며 하늘의 신이다. 수메르어 ‘안’(An)은 ‘하늘’을 뜻한다.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에 까지 이어진다. 수메르어 설형문자로 다음과 같이 표기하며, 거룩하다는 뜻의 ‘딩길’로 읽기도 한다.
*키(Ki)
아누의 배우자는 ‘키’(Ki)이며 ‘땅’을 뜻한다. 원래 땅과 하늘은 나뉘어 지지 않았지만 그 둘이 공기의 신인 엔릴을 낳게 되면서 나뉘게 된다.
*엔릴(Enlil)
엔릴(Enlil)은 주인을 뜻하는 ‘엔’과 공기를 뜻하는 ‘릴’이 합쳐진 단어이다. 아카드어에서는 ‘엘릴’로 바뀌어 바람의 신을 의미하게 된다.
‘안’이 하늘의 통치자라면, 엔릴은 세상의 실질적인 통치자이다.
바빌로니아 통치시기에는 마르둑이 엔릴의 역할을 대신 한다. 마르둑은 후에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 문헌에서 주인을 뜻하는 ‘벨’ 또는 ‘바알’로 불리는데, ‘엔릴’과는 관계없다.

<중 략>

6. 독종신 타이폰
티폰,타이폰(Typhone).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가장 큰 거인. 티포에우스라고도 한다. 머리에서 허벅지까지가 인간 남성이고 두 개의 대퇴부에서 밑으로는 거대한 뱀의 모습을 지닌다. 신장은 별에 닿을 정도로, 두 팔을 벌리면 동쪽과 서쪽의 끝까지 닿으며, 팔 끝에는 1백 개의 뱀머리가 돋아났다고 한다.
7.대기의 신 슈
대지의 신 게브(Geb), 하늘의 여신 누트(Nut)와 형제지간이다.
슈는 `들어올리는 라`라는 뜻으로, 게브와 누트가 서로 부둥켜안고 있는 것을 슈가 끼어들어 그들을 떼어놓은 후로, 슈가 떠받친 누트의 복부가 하늘이 되어 그곳에서 별이 생기고, 땅에서는 초목이 자라게 되었다. 원래는 델타 지방에서 숭배되던 사자신(獅子神)으로서 사막에 부는 열풍을 상징하였다.
8.곡식?의 신 세라피스
오시리스와 아피스의 합성신(合成神)으로 우신(牛神), 명부(冥府)의 왕 또는 의술의 신이라고도 생각되었다. 멤피스에서 숭배되었고 그곳에는 세라피움이라는 신전(神殿)이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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