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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료)미래사회를 리드하는 혁신적인 교사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4.2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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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11년 1월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국정연설에서 우수한 인재육성 교육에 대해 말하면서, 세계의 여러나라 중 교육에 앞장서는 나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핀란드와 싱가포르, 한국을 꼽으며 핀란드는 넓은 영토에 비해 아직 도시화가 많이 이뤄지지 않았고, 싱가포르는 경제력은 우수하나 학군이 모델이 될 수 없으며, 그 중 한국은 대규모의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있어 미국의 교육모델이 될 수 있다며 부러워 할 정도로 칭찬했다고 한다. 과연 한국교육의 어떤면을 강대국인 미국이 모델로 삼아야 한다고 했을까?
교육방법?
교육시스템? 이 아닌 한국의 학부모와 교사의 높은 교육열에 대하여 말한 것이다.
특히, 우리 한국의 교사들을 「Nation Builder」라고 하면서 국가 건설자로 칭하며 칭찬을 했다는 이야기이다.
2011년 6월2일~3일에 있었던 경기도교육청 주최 국제혁신교육심포지움에서 발표자로 나선 워싱턴 Randolph Dorn 교육감도 한국교육에 대해서 오바마 대통령과 같은 생각이라고 말했다.

<중 략>

매일의 시간을 교사와 함께 생활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보면 교사가 어떠한 사고방식이나 인성을 지녔느냐 하는 것은 그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기도 한다.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정신적, 정서적 조화를 잘 갖춘 교사가 요구된다.
교사는 학부모와의 신뢰구축 또한 중요하다, 학생의 생활지도와 학생 개개인의 상담자로서도 학부모와는 동업자의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 교직 사회의 문제점으로 대인 관계의 폭이 좁음을 지적하기도 한다. 교실과 학교만을 지키는 협소한 대인 관계보다는 폭넓은 정보를 수집하고 발전적인 교육적 안목과 판단력을 확대시켜 나갈 수 있는 폭넓고 원만한 교육대상자들과의 대인 관계를 지닌 교사를 필요로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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