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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인간을 읽다, 독후감, 감상문, 후기, 서평, 마이클 코벌리스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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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뇌, 인간을 읽다
인간은 많은 동물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인간도 여러 동물 중에서 포유동물에 속한다. 그런데 인간과 많은 유사성을 보이는 동물들도 있다. 예를 들어 침팬지같은 경우는 인간의 유전자와 99% 가까이 일치한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침팬지와 인간을 구분해 낸다. 단 2% 차이지만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인간이 다른 동물에 비해 발달된 것은 직립보행, 양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것, 그리고 지능의 발달을 촉발한 뇌가 있다. 하지만 인간이 다른 동물에 비해 모든 것이 우세한 것은 아니다. 인간은 치타만큼 빨리 달리지도 못하고 다른 일반적인 포유동물들처럼 털이 있어 추위를 버틸 수도 없다. 또한 개 만큼 냄새를 잘 맡지도 못하고, 독수리처럼 시야가 발달한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다른 동물보다 우위에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뇌가 자리잡고 있다.
그렇다면 뇌가 무엇인가? 뇌는 여전히 미지의 세계다. 그리고 특이할만한 점은 뇌가 인간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뇌의 크기로 따지면 코끼리나 고래의 뇌가 인간 보다 훨씬 크다. 또한 전체 몸에 대한 비율로 따지면 새나 쥐가 더 크다. 그 만큼 인간의 뇌는 단순하게 봤을 때 인간의 다른 신체 구조처럼 다른 동물들과 비교해서 특별히 나을 것이 없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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