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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감상문

저작시기 2012.07 |등록일 2013.04.21 워드파일기타파일 (rtf)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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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안상철 교수님께서 소개해주신 두 번째 음악회에 다녀왔다. 이번에는 남성앙상블 음악회이다. 팜플렛을 보니까 멋있는 남성 성악가들이 일렬로 서있는 것이 눈에 확 들어왔다. 왠지 모를 포스가 느껴지면서 빨리 노래를 듣고 싶어졌다. `가을 음악회`라고 했으니까 친숙한 음악도 있을까 해서 목차를 들어다 보았다. `희망의 나라로`는 어렸을 때 동요비디오를 보고 따라 부르던 노래이다. 그리고 가장 내 주목을 이끈 것은 `남촌`이었다. 왜냐하면 고등학교 합창대회에서 우리 반이 이 노래로 합창을 했었기 때문이다. `남촌`을 들으면서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아득한 그 시절의 추억이 떠올랐다.
제일 처음 세 곡인 `산아`, `그리움`, ‘추억’은 모두 슬프고 분위기 있는 노래였다. 성악가분들도 너무 애절하게 부르셔서 그런지 나까지 감정이입이 되는 것 같았다. 가사 한 소절 한 소절이 귀에 맴돌았다. `추억`이라는 노래는 특히나 서글펐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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