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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에 대한 생각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2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현황
2. 낙태의 윤리적 문제
4. 낙태찬반을 둘러싼 논쟁

본문내용

낙태가 요즘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예전부터 낙태금지법처럼, 모자 보건법이 있었으나 잘 시행되지 않다가 현 정부 들어서, 갑자기 산부인과 병원을 단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산부인과 의사회에서는 의사회 제명까지 거론하면서 그에 동조하고 있다. 그러나, 과연 이러한 법의 엄격한 시행이 과연 고령화 사회에 돌파구이며, 모두에게 좋은 일일 것인가? 우리 나라는 가히 ‘낙태천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낙태가 성행한다. 그리고 낙태의 증가를 성도덕의 문란과 타락의 징후로 곧바로 연결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혼전성경험과 낙태의 경험에 대한 내용이나 낙태를 야기하는 구조적 배경에 대해서는 사실상 밝혀진 바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서구에서는 태아의 생명에 대한 권리와 여성의 자기 신체에 대한 결정권을 둘러싸고 낙태논쟁이 가열되어 왔다. 최근에는 여성에게 낙태 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고 해도 여성을 둘러싼 종속적 상황이 변환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권리의 획득은 여성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진정한 대안이기 어렵다는 인식에 도달하고 있다. 또한 낙태를 둘러싼 여성의 구체적인 상황들이 제외된 윤리학적 논의 역시 논쟁을 위한 논쟁 이상이 아니라는 자성적인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논의는 우리 사회를 중심으로 진행할 것이다.

<중 략>

(2) 의료인들에 대한 적극적 홍보
낙태를 해결하는 가장 큰 가치의식은 생명에 대한 존경심 고취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인들의 낙태에 대한 올바른 인식문제이다. 히포크라테스의 “나는 생명을 수태된 때부터 지상의 것으로 존중히 여기겠노라”라는 선서를 의료인들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3) 입양예약제
영화를 보면서 생각한 건데, 미혼모가 됐을 경우, 출산할 수 있도록 정서적환경적 제반여건을 마련해 주고 만일 태어난 아기를 본인이 키울 의사가 있을 경우 이에 합당한 환경, 즉 직장과 가정적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만일 아기를 양육할 의사가 없을 경우 다른 가정에 입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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