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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적 실천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3.04.21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20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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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장은 사회복지 강사로서 학구적인 카렌(Karen)과 지방자치단체 노인정신보건팀에서 사회복지실천가로서 경력을 가진 이모젠(Imogen)과의 협력의 결과이다. 텍스트에서 일인칭은 카렌이고, 기술된 실천은 이모젠이라고 보면 된다.
‘비판적’이라는 의미는 부정적이거나 파괴적인 충동이 아니라, 앤 브레친(Ann Brechin)의 정의에서 보여지듯이, 상이한 관점, 경험, 전제를 고려하여 편견 없으며 반성적인 평가라고 정의한 것에 더 가까운 의미라는 것이 이 장의 핵심이다.
비판적 실천에 대한 나의 해석은, 사회사업 내에서 비판적인 전통을 평론하며 강화하고 개발하는데 포스트모던 아이디어를 활용하려고 시도 했던 학자들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사회사업 내부에서 포스트모던에 대한 강조는 전문가 해법의 시행이 아니라, 변화를 협상하는 통로로서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한 감정이입적 관여인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언어에 매몰되어 있는 당연한 전제에 의문을 던지고, 또한 언어를 조명하려고 시도하기보다는 복잡성, 불안정성과 모호성을 포괄하는 비판적 접근방법을 이용해왔다

<중 략>

아멜리아는 주간센터에서 목욕하는 것을 거절했지만 점차적으로 그녀가 매우 혼동스럽고 두려울 때마다 단기보호소를 수용하기로 했다. 그 후 건강이 좋아지게 되어 단기간 입소를 ‘휴가’라고 간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지역에서 길을 잃어가기 시작했고 점차적으로 괴로운 환각을 경험하기 시작했다.
아멜리아의 환각을 통하여 이모젠은 실천을 처방하려 하기보다, 환각은 실제 치매환자의 공통적 특징임을 알려주는 연구조사의 증거를 활용할 수 있었고, 실천가로서 이모젠의 기술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비판적으로 성찰적이고 인간중심접근방법을 유지하면서, 아멜리아의 내러티브에 계속적으로 주목하면서 중요한 지식기반의 인식을 입증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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