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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 - 영화`이보다더좋을순없다`를 통한 정신장애 증상과 치료 및 간호 측면의 내용 분석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3.04.2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신간호학 - 영화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를 통한 정신장애 증상 및 치료, 간호를 분석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1. 영화선택의 동기
2. 영화의 줄거리
3. 영화에 나타나는 정신장애 증상
4. 치료 및 간호적인 측면
5. Think

본문내용

영화선택의 동기
고등학생 때 TV를 통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라는 영화를 접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영화를 보게 된 것도 아니었고, 아무런 생각 없이 본 영화일뿐더러 결국 끝까지 보지 못했다. 내 머릿속의 이 영화는 단지, 어떤 정신없고 산만한 아저씨가 나오는 영화구나 라고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다.
2학년 2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나갔던 실습지가 정신과였는데, 그 곳에서 본 환자들이 과거 내가 막연하게 본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정신간호학 수업시간에 Anxiety disorder에 대해 배우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mood disorder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다룬 ‘비버’라는 영화보다는 anxiety disorder에 속한 Obsessive-compulsive disorder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증상에 더 흥미가 느껴졌다.
이러한 불안과 강박증이 왜 나타나는지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임상이나 사회에 나갔을 때 이런 행동을 보이는 대상자에게 어떤 간호를 할 수 있으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확실히 알고 싶어서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다.
영화의 줄거리
멜빈 유달은 로맨스소설 작가를 직업으로 하는 한 남자이다. 그는 강박증세가 너무 심하다. 집에 들어와 불을 켤 때,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외치며 다섯 번을 켰다가 껐다가를 반복한다. 이 것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화상을 입을 것 만 같은 뜨거운 물로만 손을 씻는다. 이웃과 만날 때나 지나갈 때는 사람들에게 ‘부딪치지마’, ‘저리 비켜’라고 말하면서 걷는다. 식사는 항상 본인이 가던 레스토랑에서만 하고, 본인의 정해진 지정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대인이 앉았다며 다투기도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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