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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A+] - 여성의 생식기 해부생리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4.21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모성간호학 여성의 해부생리 리포트입니다.

목차

1. 외생식기
1) 치구〔Mons pubis〕
2) 대음순[labia majora]
3) 소음순[labia minora]
4) 음핵[clitoris]
5) 음핵포피[prepuce of clitoris]
6) 전정[vestibule]
7) 질구[vaginal orifice]

2. 내생식기
1) 질[vagina]
2) 자궁[uterus]
3) 자궁경부〔Cervix〕
4) 난관[fallopian tube]
5) 난소[ovary]

본문내용

1. 외생식기
1) 치구〔Mons pubis〕
- 여성의 치골결합의 전면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 피하지방이 풍부하기 때문에 부풀어 있다.
- 대음순의 전반부에 걸쳐 사춘기 이후에는 음모가 난다.
불두덩[mons pubis]
- 치골결합 상방에 위치
- 외부 생식기 중 가장 표면에 있음
- 치모[pubic hair]가 있고, 지방조직이 많이 발달되어 있음
- 기름샘[sebaceous gland]과 땀샘[sweat gland]가 있어 항상 약간 축축함.
- 풍부한 혈액을 공급 받음.
2) 대음순[labia majora]
- 불두덩과 유사하게 지방 조직이 많고 결합조직으로 되어 있음.
- 여성의 외음부의 바깥 테두리를 이루며 좌우로 갈라진 피부 융기된 부분
- 외면에는 음모가 많이 분포되어 있음.
- 각 대음순의 겉 - 바깥쪽: 피부색이 진하고, 곱슬곱슬하고 강한 털이 남
- 안쪽: 매끄럽고, 큰 피지선 낭포가 분포되어있다
- 남성의 음낭에 해당
- 많은 양의 소성조직과, 지방, 음낭의 육양막과 비슷한 조직, 맥관, 신경, 샘 (기관)이 분포되어 있음.
음모의 모양에 따라 강력한 여성의 체취가 풍기는 아포크린선 (apocrine gland)이라는 땀샘이 발달됨 ▷ 남성 성욕 촉진 및 자극함

< 중 략 >

● 자궁근층
- 자궁근층은 자궁 두께 중 7/8을 차지하고 3층으로 되어 있음
.자궁근-(내층-윤상근, 중간-사위근, 외층-종행근)
임신시 비대된다
- 비 임신 때는 3층이 잘 구분되지 않지만, 임심 시 발육이 왕성하여 보다 쉽게 구분됨.
- 분만 중에는 수축과 견축으로 짧아져 태아와 태반을 만출, 출혈도 방지.
● 자궁내막
- 자궁내막은 점막으로 되어 있음. 1-5mmm 두께
- 알카리성의 분비물을 생성하는 선이 들어 있는 원주상피[columnar epithelium]조직으 로 된 기저층[basal layer], 과 중간층의 해면체[sponge layer]인 느슨한 결합조 직으로 되어 있으며 표층의 조밀층[compact layer] 월경 시, 분만 후 탈락된다.
- 혈액공급 : 내장골동맥[internal iliac artery]의 큰 가지인 자궁동맥[uterine artery]에
의해 이루어지며, 소량은 난소동맥[ovarian artery]에서 공급됨.
- 신경지배 : 교감신경계의 지배를 주로 받음. 부분적으로는 뇌척수[spinal nerve]와
부교감신경계의 지배도 받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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