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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독후감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3.04.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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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책으로보다는 먼저 친구들의 개인 미니홈피를 돌면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남자> 의 한 소절씩 인용해 와서 개인적으로 글을 써놓은 글들을 보면서 먼저 접하게 되었다. 개인 미니홈피의 글들을 읽어보면서 나중에 본 책을 사서 정식으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가족복지 시간에 과제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를 읽고 감상문을 쓰는 과제가 우연히 맞게 되면서 도서관에서 빌리기 보다는 오래오래 보면서 간직하고 싶은 책이라서 직접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르게 되었다. 우선 읽기 전에 목차부터 읽어보았는데 이 책의 목차에는 의미심장한 용어들이 많았다. 수리공, 가정진보위원회, 사랑의 마법 지키기, 여자는 파도와 같다 남자는 고무줄과 같은 것, 등등. 목차가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어서 읽기 전부터 흥분되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이 책의 시작은 남자들과 여자들이 다른 별에서 온 사람이라고 가정을 했다. 그 가정하에 남자들은 화성에서 오고 여자들은 금성에서 왔다는 것이다. 다른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은 명백히 다르다. 어느 순간부터 그 다름의 차이를 잊어가고 그래서 서로 충돌할 수밖에 없고, 서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서로 자기쪽을 이해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서 실망만을 거듭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근본적인 차이점을 이겨내고 행복한 남녀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좋은 의도만으로는 부족하지만 서로 신비롭게 서로에게 빠져들게 되는 것이다. 영원하지만은 않은 사랑을 지키려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만 가장 바람직한 사랑과 보살핌을 줄 수 있는지를 배워야한다. 서로 다르지만 서로에게 끌릴 수 밖에없는 마력같은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인 것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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