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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샤넬과 서양의 근세의 복식 문화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13.04.2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코코샤넬을 보고

2. 영화 코코샤넬을 보고 서양의 근세의 복식 문화에 대해서 조사
Ⅰ. 르네상스 시대의 복식 문화
Ⅱ. 바로크 시대의 복식 문화
Ⅲ. 로코코 시대의 복식 문화

3. 서양의 근대의 복식의 문화

본문내용

영화 코코샤넬은 어린시절 장돌뱅이 아버지에게 버려져 고아아닌 고아가 되어 고아원에서 자라서 20살 때 고아원에서 독립하여 작은 의상실의 보조 양재사 일을 했다. 그러나 특별한 것을 하고 싶었던 샤넬은 뮤직홀에서 그 당시 천하게 여기던 직업인 가수를 하게 되었다. 샤넬이 뮤직홀에서 ‘코코리코’라는 곡을 즐겨불러 ‘코코’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샤넬은 뮤직홀에서 큰 명성을 누리고 거기서 ‘에티엔 발장’ 을 만나게 되어 다른 도시에서의 가수생활로 큰꿈을 꾸려 했으나 발장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오디션에서 번번히 떨어지게되고 갈곳이 없어진 샤넬은 발장의 집에서 지내면서 여저 지위의 사람들과 인맥을 만들고 거기서 귀족여자들을 보면서 겉이 너무 사치스럽고 조잡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꽏 쪼여매는 코르셋과 머리에 쓰는 모자의 불편함을 지적하기에 이르렀고, 심플하고 가벼운 모자를 귀족여자들에게 선물했다. 반응이 좋아서 여러게 만들어주다가 본격적으로 모자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다. 점점발전시켜 몸이 편한 실용적인 옷도 만들어 팔기 시작했다. 그 당시는 여자가 독립적인 일을 하는것은 흔치 않았는데 샤넬은 이당시의 새로운 여성상으로 성공적이고 평생 독립적으로 혼자 지내며 일에 몰두했다.

< 중 략 >

Ⅱ. 바로크 시대의 복식 문화
17세기 초반은 종교전쟁으로 다소 혼란스런 사회였으며 한편으로 유럽에서 신교도들이 자리를 잡는 시기이기도 했다. 이시기의 주류 세력은 대서양을 장악한 네덜란드였다. 네덜란드는 상공인들의 나라였으며 신교도들의 공화국이었다. 이들에게 르네상스 후기의 화려하고 경직된 복식은 어울리지 않았다. 따라서 17세기 초반의 복식은 네덜란드 풍이 유행하는데 한마디로 활동에 편하고 다소 풍성한 복식이었다. 이전의 답답한 복식에 대한 반발이라고도 할수 있다. 따라서 이 시기의 복식은 바로크 양식의 이미지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 바로크 양식은 17세기 후반부터쯤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시대의 주요의복을 살펴보면 여자-고래뼈로 만든 버팀 속치마 일명 바디스로 버슬실루엣이 유행하고 스커트위에 갈라지는 오버스커트가 유행-커다란 레이스 칼라를 목에 달아 장식함 남자-푸르푸엥과 변형도니 베스트(신사복조끼와 같은 형태)를 입고 쥐스또꼬르(칼라가 없으며 허리가 헐렁한 H라인의 스트레이트 라인) 몸을 가늘게 조이고 장식 적고 화려하다. 이시대의 의복은 전체적으로과도한 장식과 웅장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참고 자료

패션의 여왕 코코샤넬 -이룸 (이신조 지음)
패션의 역사 (18세기 로코코 시대부터 1914년까지)-막스 폰 뵌 지음
서양 복식문화의 현대적 이해- 김영옥,안수경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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