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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의 `변신`, 김영현의 `벌레` 비교감상문

저작시기 2012.12 |등록일 2013.04.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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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카프카의 ‘변신’작품을 처음 읽었을 때 내용이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워 전체적인 흐름을 읽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다. ‘변신’이란 작품은 한 남성이 자고 일어났더니 벌레가 되어버린 이야기이다. 여기에서 나오는 그레고르는 5년 동안 한 번도 아픈 적이 없는 영업사원이다. 그는 가족전체의 생계를 책임졌기에 한 번도 쉬지 못한 채 일을 해왔다. 회사 매니저는 그에게 신이고 그는 신 앞에 기계가 되어야 한다. 회사 매니저의 권력은 막대하고 그 권력이 그레고르의 부모님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이런 그레고르의 인생을 보면 답답하고 재미없고 수동적인 삶을 사느냐 힘들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모든 가족들은 그를 바라보며 아무 일도 하지 않았고 그의 상사 또한 그에게 엄격하기만 했을 뿐이다.
얼마나 회사에 대한 두려움이 컸으면 그는 벌레가 되어버린 아침에 회사를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생각에 불안을 떨었을까. 그가 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았을 때 가족들 또한 그를 걱정하는 것 같지만 그가 회사에 늦게 됨으로서 회사에 짤릴 수 도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계속해서 그레고르를 밖에서 불렀던 것 같다. 왜냐하면 그레고르가 시간이 지나도 출근하지 않자 그의 회사 매니저는 직접 그의 집을 방문하였는데 매니저를 본 부모님이 그에게 애원하며 그레고르가 많이 아파서 그런 것 일테니 제발 한번만 봐달라고 하는 듯 한 애원의 모습이 보여 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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