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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성례론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3.04.2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Ⅰ. 성례
1. 정의
2. 성례의 종류
3. 말씀과 표징
4. 성례의 목적
5. 성례는 하나님의 도구로서만 가치가 있다
6. 광의의 성례

Ⅱ. 세례
1. 세례의 의미

Ⅲ. 유아세례
1. 구약의 세례와 신약의 세례
2. 재세례파의 반대

Ⅳ. 성찬
1. 루터, 츠빙글리, 칼빈의 성찬론

본문내용

Ⅰ. 성례
1. 정의
“성례란 하나님께서 우리의 악한 신앙을 강화하기 위하여 자비의 약속을 우리 양심에 인쳐 주시는 유형적 표호이다. 그리고 우리 편에서는 하나님과 천사들과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경건을 증명하는 의식이다.”
2. 성례의 종류
칼빈에게 있어서 성례는 세례와 성찬, 두 가지 뿐이다. 칼빈은 이 두 성례에 다섯 가지(견신례, 고해례, 안수례, 결혼례, 종유례)를 더 첨가한 로마 가톨릭의 7성례를 비성경적이라 하여 강하게 반대했다.
3. 말씀과 표징
성례제는 반드시 선행하는 약속이 있다. 성례는 말씀이 없이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 말씀은 가시적인 표징이 뜻하는 것을 우리에게 설명해야 한다. 칼빈은 말씀의 선포 없는 성례를 주장한 로마 가톨릭교회에 반대한다. 그는 어거스틴이 강조한 성례의 말씀을 인용한다. “성례에 사용되는 물질에 말씀을 첨가하라. 그러면 성물(聖物)이 되리라. 성결하게 하는 능력은 말씀을 하기 때문이 아니라 말씀을 믿는 데서 온다.” 칼빈은 예수 그리스도 자신도, 사도들도, 비교적 순결했던 교회도 성례의 말씀을 주장하여, 성례의 표징과 성례의 교훈과 말씀이 분리시키지 않았음을 주장한다.

<중 략>

빵과 포도주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그리스도의 몸이 성만찬상에 함께 출석한다는 설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신체적 출석
알렉산드리아 학파적 기독론을 받아들인 루터는 그리스도의 부활한 몸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신성과 인성의 두 속성이 상호교류하기에 보좌 우편에도, 성만찬에도 동시에 계실 수 있다고 하였다.
칼빈
영적 임재설
츠빙글리와 함께 안디옥 학파의 기독론을 받아들여 그리스도의 몸이 성찬상에 신체적으로 출석할 수 없다고 강조하지만 단순한 상징과 기념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현존은 성령의 임재로 경험할 수 있다고 본다. 루터와 츠빙글리의 성만찬 논쟁을 중도적 차원에서 종합하려고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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