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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후변화 보고서

저작시기 2010.10 |등록일 2013.04.2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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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서 세계 C40 정상회의와 맞추어 코엑스에서 세계기후변화 박람회가 열렸다. C40는 국가와 정부차원이 아닌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0% 내외를 차지하는 대도시들의 자발적인 모임이다. 대도시의 산업 및 인구 밀집 등으로 인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온실 가스 감축을 위한 실질적 변화를 추구하기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직접 가보니 우리나라의 여러 지자체 뿐만 아니라 도쿄, 요코하마, 타이페이 등 여러 나라의 지자체 그리고 여러 기업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방안과 신기술에 대해 볼 수 있었다.
먼저 기후변화박람회는 서울시관, 주제관, 도시관, 기관/기업관, 체험관, 영상관 등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먼지 도시관에는 도쿄, 요코하마, 타이페이, 송파구, 대전광역시,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등 여러 지자체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그 중에 인상 깊게 본 것은 도쿄와 송파구, 대전광역시 였다.
송파구는 전기를 발생하는 자전거 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더 인상 깊었던 것 같았다.
전기를 발생하는 자전거는 사용법은 일반 자전거와 똑같으며, 다리 근력발달과 유연성을 길러주고, 운동으로 발생한 에너지는 조명전원으로 사용된다, 그리고 발전된 전기는 이산화탄소 저감량 으로도 표시 되었다. 도시의 친환경 교통수단인 하이브리드 자전거와 무인 자전서 시스템을 볼 수 있었다. 밑의 사진은 무인자전거 시스템을 설명한 그림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전기 모터가 장착되어 언덕길이나 먼 거리에서 자전거 출퇴근 편의가 증가 되고, 태양광모듈과 자가발전기로 생산한 전기를 이용하여 이산화탄소 배출이 Zero이다. 또 세계 최초 기후 놀이터가 이목을 끌었다.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이해하고 느끼고 즐기면서 에너지 절약습관을 익히는 체험 교육장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기후 놀이터의 놀이기구는 인간 동력으로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놀이기구들이 구성되어있다. 가로등 전력으로도 사용되고, 놀면서 핸드폰도 충전할 수 있다니 너무 재미있는 사실 같았다. 1시간 운동할 경우 30g의 이산화탄소가 감소 되어 그냥 노는 것뿐만 아니라 그 자체가 에너지 절약이고, 이산화탄소 감소가 되어 기후변화에 대응책의 하나라니 환경보호교육의 한 장소로도 손색이 없어 보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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