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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현황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4.20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 서론

Ⅰ.남북 경제교류
Ⅱ. 사회문화적 교류
Ⅲ. 방송· 언론분야 교류
Ⅳ. 문화· 예술 분야 교류
Ⅴ. 학술· 교류 분야
Ⅵ. 종교교류 분야
Ⅶ. 체육 분야

 결론

본문내용

서론
동서독 인들은 통일 이후에 서로를 `오시`(Ossi-동쪽놈), `베시`(Wessi-서쪽놈)라고 부른다. 오시와 베시는 통일이후에 새로 사전에 오른 말이라고 한다. 통일이 된지 10년이 지났어도 동서독인들 사이에서 마음의 통일은 아직도 먼 것처럼 느껴진다. 97년에 로만 헤어초크 대통령이 공영TV의 토크쇼에서 "대통령으로서 나의 책무는 아직도 우리들 가슴속에 도사리고 있는 장벽을 허물어뜨리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심리적인 장벽을 허물어야 동서독은 진정한 통일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베시와 오시를 합친 `보시`(Wossi)라는 말도 등장했다고 한다. 보시는 동독 지역에 사는 서독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보시는 동독 사람들을 잘 이해하고 그들의 `자본주의에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독일의 진정한 통일은 보시가 많아질 때 가능할 것이다.
통일 이후 25년이 지난 베트남에도 지역감정의 벽이 존재한다고 한다. 베트남의 지역감정은 전쟁과정에 입은 상처로 인한 남쪽 지역의 북에 대한 반감, 혁명 주체세력이라는 자부심을 가진 북쪽 사람들이 남쪽에 대해 가지는 부패하고 외세 의존적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 과거 왕조시대 도읍지로서의 문화적인 자부심이 강하지만 정치경제적으로 낙후한 데 따른 중부의 소외감과 불만을 꼽을 수 있다. 이러한 지역감정은 아직도 베트남의 통일정부가 극복해야할 과제이다.

<중 략>

하지만 남북이 2007년 10월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올림픽 남북 공동응원단의 경의선 열차 방중은 무산되었고, 2000년 이후 올림픽의 주요 이벤트 중 하나로 자리 잡은 남북 공동입장도 무산 되었다. 다만 한국의 `코리아응원단`이 여자축구 북한 대 독일의 경기에서 단일기를 가지고 북한 응원단과 함께 응원을 펼쳤을 뿐이다. 또한 2009년 4월1일 서울에서 열린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남북대결에서 경기 전에는 비교적 분위기가 괜찮았지만, 경기 종류 후 북한이 패배하자 북한 선수들의 배탈과 북한 선수 헤딩슛의 `노골` 처리 등을 놓고 문제를 제기, 남한 정부의 “반공화국 대결 책동의 산물”이라고 주장하며 사과를 요구 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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