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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에 대한 개혁주의적 비판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0 | 최종수정일 2015.03.24 한글파일한글 (hwp) | 34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Ⅰ. 서론
1. 최근 동향
2. 문제 제기
3. 연구 방법 및 범위

Ⅱ. 본론
1. WCC의 역사와 한국기독교
1) WCC 결성의 역사적 배경
2) WCC 총회의 역사
3) WCC와 한국기독교의 관계

2. WCC와 한국교회의 분열
1) 한국교회 분열의 원인
2) 한국교회 분열의 역사

3. 개혁주의와 WCC의 신학적 차이
1) 개혁주의와 WCC의 신학의 불일치

2) WCC의 신학의 문제점
(1) 신학적 자유주의
(2) 신학적 다원주의
(3) 종교다원주의

3) 신학적 부재가 가져오는 파장
(1) 보편구원론의 등장
(2) 신앙의 자유주의와 개인주의 등장
(3) 상대적 성경해석의 등장
(4) 교회의 본질 상실

4. 성경적 교회연합의 원리 재해석
1) 요한복음 17:21절
2) 에베소서 4:4-6절
3) 에베소서 4:3절
4) 마태복음 28:19-20절

Ⅲ. 결론
1.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대안
1) 교단과 교회 내 확실한 보수개혁신학 사상 정립
2) 교회의 리더쉽 재구축
3) 예배에 대한 성도들의 의식 구조 개편
4) 진정한 교회 연합 운동

2. 총정리

본문내용

2009년 8월 31일 ‘2013년 제10차 세계교회협의회(이하 WCC) 총회’ 장소가 부산으로 선정된 이래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일단 ‘WCC 부산총회`를 찬성하는 측에서는 롯데호텔에서 성대하게 감사예배를 드렸으며, 이때 국내외 정/교계의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http://news.kukinews.com/. 최정욱, “2013 WCC총회 부산유치 감사예배”, 2009년 9월 16일자.
또한 WCC 지역 파트너로 있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는 제58차 총회에서 “본 협의회 회원교회만이 아니라 다양한 신앙 전통을 가진 한국 교회 모든 교단이 참여하여 함께 준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중 략>

또한 여자 신학자가 말한 성령의 이해에도 문제가 있다. 이 신학자는 성령을 한국 민중사의 한(恨)에 접목시켜 해석을 하고 있다. 물론 성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영이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고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시기도 했지만, 성령에 대한 이해를 사회구조적 갈등에서 해방시키는 해방의 영으로 이해했다는 것은 여성신학, 해방신학을 반영하고 있음을 뜻한다.
문제는 이런 신학적 다원주의가 결과적으로 종교의 혼합주의를 이끌어 낸다는데 있다. 이미 토속신앙과 기독교 신앙이 접목되어 나타났고 이것이 인정되고 있다.

<중 략>

“교회 밖의 사람들의 시선을 중요시하는 교회의 이미지화 작업은 교회의 본질을 약화시키거나 변절시킬 위험이 있다. 그런데 이 위험을 감지하고도 교회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어 전도나 목회사역에 긍정적인 결과를 얻으려 한다면 교회의 본질과 사명은 사람들이 호감을 갖는 이미지 뒤에 감추어지기 쉽다. 그리고 이렇게 위장된 교회의 이미지는 교회 안의 신자들에게는 복음을 위한 전술로 이해되겠지만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는 교회의 본질로 오해가 된다. 결국 교회의 이미지화 작업에 의해 교회가 인간 단체로 전락할 위험성이 있다.” 정훈택, “예수님이 요청하신 교회의 이미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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