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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식분만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19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연분만의 정의
분만은 크게 제왕절개와 자연 분만으로 나눌 수 있으며 수술하지 않고 질을 통해 태아가 만출되면 자연 분만이다. 자연 분만은 진통이 시작되고 나서 자궁경부가 완전히 열리게 되는 1기, 자궁경부가 완전히 열리고 나서 태아가 만출되기까지의 2기, 태아 만출 후 태반이 나올 때까지의 3기, 태반이 만출까지 이루어진 뒤 분만 후 6시간 동안을 4기로 나누게 되고, 양막 파열이나 혈성 이슬 등은 분만 진통 중 혹은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도 나타날 수 있다.
분만은 자궁 내 태아와 태반을 포함한 그 부속물이 만출력에 의해 산도를 통과하여 모체 밖으로 배출되는 현상을 말한다. 보통 임신 37주 이후 분만하는 경우를 만삭 분만으로, 임신 37주 이전에 분만하는 경우는 조산 또는 조기 분만이라고 칭한다. 또한 임신 42주 이후에 분만하는 경우는 과숙 분만이다.

<중 략>

-변비와 치질
출산 직후 활동을 하지 않고 줄곧 누워만 있으면 변비가 많이 생긴다. 변비는 채소나 과일과 같은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며, 매일 규칙적인 배변습관과 운동을 요하고 치질이 있더라도 심한 출혈이나 통증이 없다면 좌욕이나 시판되는 약을 사용할 수 있다.
-요실금
재채기를 하거나 웃을 때, 혹은 가벼운 운동을 할 때 오줌이 찔끔 새어나오는 증상이다. 항문이나 요도주위의 괄약근이 원래 약한 사람, 아기가 유난히 컸던 사람, 난산이었던 산모에게 나타날 수 있으며 케겔운동으로 치료할 수 있다. 케겔운동은 소변이 나오는 것을 참는 것처럼 회음괄약근을 수축시킨 상태로 10초동안 유지한다.
소변을 보는 도중 2~3회 정도 오줌을 참았다가 다시 보는 것을 반복해도 좋다.
-요통
분만 후 몇주 동안은 허리가 아프다. 통증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게 중요하다. 가벼운 체조나 목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활성화시키면 허리의 통증이 완화된다.

참고 자료

하영수 외 : 모성여성간호학 신광출판사
조이이 외 : 여성건강간호학 현문사
이영수 외 : 여성건강간호학 현문사
김계숙 외 2명 공저 : 모성간호실습 지침서 수문사
김조자 외 5명 공저 : 간호진단과 간호계획 대한간호협회
김혜순 외 8명 공저 : 성인간호실습지침서 수문사
최연순 외 8명 공저 ; 여성건강간호학 수문사
여성건강 간호학 정담미디어
대한산부인과학회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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