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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버스터미널 문제점 도출과 BI정립 및 개발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3.04.19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6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사업 개요
1) 배경
2) 목적
3) 범위

2. 문제점 도출
1) 사진자료

3. 리뉴얼
1) 타사례
2) 브랜드네이밍개발

4. 브랜드아이덴티티 정립
1) 네이밍 선정
2) BI개발 및 컬러 삽입
3) 적용사례
4) 캐릭터 개발

본문내용

사업의 배경
터미널이란 장소에 지역별 정체성과 문화를 정착 및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
지역의 특성을 상징적인 요소로 담고 구체적인 계획으로 브랜드화하여 터미널의 고급화를 추구
익산고유의 브랜드아이덴티티를 터미널과 결합하여 터미널이 아닌 새로운 문화복합공간으로 재탄생
익산시민들에게 마저도 잘 알려지지 않은 익산시 터미널의 홍보효과와 더불어
익산시 특유의 버스터미널 정립
시민들의 니즈를 파악해 터미널 브랜드아이덴티티에 반영

터미널이란 무엇인가
터미널은 한 도시내의 여러 지역으로부터 발생된 교통량을 한곳으로 집중하여 타도시로 수송하는
역할을 당하는 곳으로 기본적으로 타도시로 나가는 외부접근을 쉽게 하기 위해 고속도로나 간선
도로 등의 접근이 편리한 곳에 위치함.

<중 략>

1. 덧셈기법 ex) 애니콜(anycall), 롯데리아 (Lotte+cafeteria)
2. 뺄셈기법 ex) Korando (Korea Can Do)
3. 곱셈기법 ex) 짜요짜요, LG마이마이
4. 나눗셈기법 ex) 브라이트(Bright + Light) / 전구브랜드
5. 의인화법 ex) 미스터피자(Mr. Pizza), 워크맨(WalkMan)
6. 이중의미활용법 ex) 참존(‘참 좋은’의 연음 또는 Charm + Zone -> Chamzon
7. 의성어활용법 ex) 아하

<중 략>

개발과정
- 2차 시안
1차 시안에서 면보다는 선의 요소로 표현하여 리디자인하였다. 각 선의 요소에 컬러와 라인이 들어가 도로와 공간을 상징하고, 사람을 상징했던 ‘ i ’는 U, N과 그대로 연결시켜 조금 더 자연스러운 느낌을 내려했다.
1차시안의 컬러보다 더 화사하고 밝은 컬러를 삽입해 즐겁고 행복한 공간임을 연출하려 했다

- 3차 시안
면과 면이 겹쳐서 공간을 상징하고 조금 더 곡선에 굴곡을 주어 활기찬 느낌을 더했다. 컬러는 기존의 컬러보다 생동감있게 그라데이션을 추가하였고, 라인이 없이 면이 구분되어 공간과 공간의 느낌을 확실하 게 표현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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