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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3.04.1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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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저의 장래희망은 공인회계사입니다. 제가 공인회계사를 알게 된 계기는 직업박람회에 갔을 때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 되면서 진로에 대해 관심도 많아지고 대학교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친구들과 함께 직업박람회를 갔습니다. 직업박람회에서 많은 직업들을 살펴보다가 공인회계사라는 직업을 살펴보면서 이게 바로 내가 생각하던 직업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인터넷 검색과 직업소개 책으로 정보를 하나씩 찾아보았습니다. 찾아볼수록 공인회계사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끼게 되고 저와 딱 맞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인회계사에게 꼭 필요한 조건도 알아보고 했습니다.

<중 략>

★장점 3 . 조곤조곤 말을 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음.
저는 초등 · 중학교 때 제 목소리가 너무 높고 찢어지는 목소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는 목소리를 조금 낮게 내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는 친구들이 목소리가 낮아서 이야기에 더욱 집중을 하게 된다는 말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분위기가 밝은 자리에 가거나 다수 앞에서 발표를 할 때는 목소리가 크지 않아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기 힘들고 이야기에 wlq중을 하기 힘들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감정에 크게 휘둘리지 않습니다. 화가 나도 제가 표현하는데 있어서 흥분을 한다거나 화를 잘 내지 않고

<중 략>

☆단점 5 . 직설적 화법
저는 오랜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는 말을 직설적으로 합니다. 단점도 딱 꼬집어서 얘기해 주기도 하고 잘못된 행동도 고치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부탁할 때도 돌려 말하지 않고 바로 말합니다. 주위사람들은 답답하지 않아서 좋다고 하는데 상처를 잘 받는 사람이나 소심한 사람들은 저의 직설적인 화법을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런 단점을 고치기 위해 토론과 스피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장점보다 단점이 많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단점을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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