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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_Project_개인과제

저작시기 2012.09 |등록일 2013.04.1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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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들어,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것이 바로 조직문화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나는 한 기업의 조직문화를 탐방하는 것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바람직한 조직문화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생각해보고자 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하여 우리 조가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선택한 이트레이드증권은 대한민국 최초의 온라인 증권사로, 1999년 12월 15일에 LG투자증권과 일본 소프트뱅크의 손정희가 손을 잡고 설립되었으며 2007년 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다. 창립 당시에는 온라인업무만을 담당하였기 때문에 직원 수도 100여명 정도로 많지 않았고 규모도 작았다. 그러나 2004년 종합증권사로 변환한 이후 규모가 점점 증가하여 현재는 직원의 수도 450여명이며 규모도 많이 커진 상태이다. 2012년 현재 이트레이드증권의 자본금은 2024억 원이고, 발행주식수는 40,481,190주이며, 최대주주는 G&A 사모투자전문회사이다. 사모투자란 금융기관들과 회사들이 모여서 펀드를 만들어 펀드에 담긴 돈으로 기업을 인수하여 대주주가 되고, 기업을 키워 가치를 올린 후에 다시 매각하여 매각과 인수 간의 차액을 수익의 기반으로 하는 사업이다. 얼마 전 이트레이드증권의 G&A 대주주는 이트레이드증권을 매각하겠다고 선언하였고, 이트레이드증권은 현재 새로운 대주주를 찾는 과정에 있다.

우리 조는 사전에 인터뷰 일정을 잡으면서 성별과 직급이 되도록 다른 직원들이 인터뷰에 응하여 주길 부탁드렸다. 인터뷰 당일 만나게 된 직원들은 김동현 홍보팀 팀장(남성), 이응창 홍보팀 과장(남성), 구자민 컨텐츠팀 사원(여성)의 세 명이었다. 증권사는 직무특성상 성과급제를 적용하여 임금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나는 인터뷰에 응하는 조직원들이그러한 제도 때문에 매우 예민하고, 또 개인주의적일 것이라는 추측을 했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세 명의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으며 차분하게 인터뷰에 응해주셨다. 우리 조는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에 사전에 양해를 구한 뒤 인터뷰 내용을 녹취하였으며 필기로도 정리하였다. 또한 팀장님과의 인터뷰는 모든 조원이 함께 진행하였고, 과장님과 사원은 두 명씩 나누어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참고 자료

Organization Theory, Mary Jo Hatch, OXFORD, 2006
조직이론과 설계, Richard L. Daft 지음/김광철 옮김, 한경사,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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