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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심근경색증

저작시기 2010.10 |등록일 2013.04.18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원인
2. 병태생리
3. 증상과 징후
4. 진단
5. 치료
6. 간호

본문내용

1. 원인
주원인은 관상동맥의 죽상경화증으로
인한 갑작스런 폐색
2. 병태생리
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30분 이상 지속적으로 완전히 막히면 허혈 상태의 심근세포에 괴사가 시작된다.
18-24시간이 지나면 육안으로 괴사부위를 식별할 수 있으며 적갈색의 심근이 빈혈을 일으켜 회갈색으로 변한다. 괴사층의 병리적 소견은 심근허혈의 정도에 따라 외층의 허혈증(myocardial ischemia)과 중간층의 심근 상해(injury),완전히 혈류가 차단된 중앙부위의 괴사층(necrosis)을 볼 수 있다.
경색부위는 좌측관상동맥 전하행가지(LAD)의 폐색으로 오는 좌심실 전벽에 가장 흔하다.
3. 증상과 징후
(1) 흉통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협심통(90%이상)임. 흉통의 부위와 양상, 방사부위 등은 안정형 협심증과 비슷하나 그 강도가 훨씬 심하고 30분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임.
(2) 호흡곤란
(3) 오심과 구토, 불안
(4) 발열과 백혈구 증가
발병 24시간 내에 38°C(100.4°F) 정도의 미열이 나타나서 1주 정도 지속됨. 체온 상승은 경색된 심근세포의 사멸에 대한 생리적 염증과정으로 오는 전신반응임.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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