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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스위프트(Jonathan Swift) The Art of political Lying 해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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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악마가 거짓말의 아버지라는 것을 들어왔다. 악마는 처음부터 거짓말쟁이였다는 것이다. 즉 논란의 여지 없이 거짓말의 탄생이라는 것은 오래 전부터 있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악마가 거짓말을 한 최초의 시도는 순전히 정치적인 목적이었고, 악마의 거짓말은 그의 군주(하나님)의 권위를 손상시키려고, 하나님의 신하들의 3분의 1을 꼬드겨서 복종을 못하게 하려고 했다. 그것 때문에 밀턴이 언급한 것처럼 악마가 큰 서쪽지방의 총독을 맡고 있었던 악마는 천국에서 쫓겨났고, 어쩔 수 없이 다른 타락한 천사들과 어리석고 미혹된 그런 사람들(악마가 여전히 매일 자기 자신의 죄로 끌어들이기 위해 유혹하고, 그가 지옥에 사슬로 묶일 때 까지 계속 할 대상인)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것이다. 사이에서 천국보다 떨어지는 곳에서 그의 능력을 발휘할 수 밖에 없었다.

비록 그 악마가 거짓말의 아버지라고 하더라도 그는 많은 발명가들과 마찬가지로 계속되는 진보적인 그 악마 이후로 만들어져 온 산물로 인해서 그의 명성 중 상당한 양을 잃어버린 것 같다.

누가 최초로 거짓말을 기술로 만들고, 누가 거짓말을 정치에 적응 시켰나 하는 것은 비록 내가 열심히 조사해보았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뚜렷하지 않다. 따라서 나는 근대적인 체계에 따라서 지난 20년 동안 영국에서 그 거짓말이 만들어진 것 이라 생각할 것이다.

작가들은 거인 족들이 신들에 의해 전복이 된 후, 분개한 가이아가 페임이라는 그녀의 마지막 자손을 탄생시켰다고 은 이 도시에서 패함과, 지구의 탄생과, 반역 정당의 마지막 믿음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 근대인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던걸 잃은 후에 그들 자신을 복수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거짓말을 보존하고 힘을 얻는 이 행위에 동조하여 위대하게 덧붙였다. 똑 같은 기구들이 그들이 배고플 때, 그리고 그들을 물어뜯는 것으로 치부해버릴 때 동물 자신을 먹이는데 사용되는 것처럼 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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