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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주의 건축 공간 구성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8 한글파일한글 (hwp) | 29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해체 [Decomposition]의 의미
㉠ 데리다 해체이론
㉡ 해체주의 건축의 정의
㉢ 해체주의 건축의 이해
㉣ 해체주의 건축의 성격

2. 해체주의 건축의 분석요소

3. 해체주의 건축의 구성요소

4. 해체주의적 경향의 분석

5. PETER EISENMAN의 해체주의적 경향 작품 분석 [공통원리의 분석]
㉠ 오하이오 주립대학 시각예술센타
㉡ 프랑크 푸르트 생물학센타
㉢ 베를린 복합 주거

6. 구성주의적 경향의 분석
㉠ 동숭동 J&S 빌딩 [조건영]
㉡ 국제화랑 [배병길]
㉢ 우원 디자인 사옥 [동정근]

7. 결 론

본문내용

“해체”에 대한 통속적인 이해는 조립 또는 조형에 반하여 분해 또는 풀어헤침, 그리고 건설에 반하여 파괴(destruction)를 지칭하는 행위와 직결되어 있고, 따라서 그것은 긍정적이라기 보다는 부정적인 힘과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방식의 이해안에서 해체라는 용어는, 건축이 필수적으로 건조, 조형, 건설등 ‘만드는’행위와 관계하기 때문에 피차 대립되어 있고, 따라서 해체적 건축 또는 해체주의적 건축 또는 해체주의 건축이라고 하는 개념은 성립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통속적인 이해 바깥에서 우리의 행위를 거슬러 생각해 보면, 건조와 해체는 대립적이라기보다는 상보적임며

<중 략>

피터 아이젠만은 이 해체개념을 받아들여 ‘분해(decomposition)`라는 자신의 분석적 도구를 만드는데, 그 자신도 이 ’분해‘라는 용어는 문예평론가가 ’해체‘라는 용어로 표시한 것과 유사하다고 말한다. 이 ’분해‘라는 과정은 형태라는 주어진 조건에서 출발하여 형태의 통일에서 이탈하는것을 뜻한다. 결국 이것은 그가 과거에 행하였던 ’변형‘이라는 원형지향적인 특성을 버리고 ’분해‘ 라고 명명되는 다양한 방향으로의 궤도 수정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분해’의 개념은 통일성, 전체성을 만들어내는 개념을 부정한는 것이며, 기존 설계과정의 역을 취한다

<중 략>

: 해체주의적 경향의 건축의 계열은 피터아이젠만과 베르나르 츄미가 있는데, 내부로 부터 진행되는 해체는 어떤 물체의 내부에서 기생하고 있는 기생물이 번식을 하여 결국에는 그
외피가 감추고 있는 왜곡되고, 오염된 모습을 표현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이것은 그 이전에는 인식되지 않았던 본원적인 타락과 오염을 폭로함으로서
그것을 뒤집고 건물에 내재하는 본원적 딜레마들을 규명하고자 하는 입장이다.
데리다의 언어 해체에서 출발한 가장 철학적 사고[차이:difference]가 담긴 경향으로 아직
까지 한국내에서는 그 형식을 찿아볼 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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