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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공학 적 잘못된 표지판 사례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사례 1. 대경학술관 앞 주차장
1) 안내 표지판이 장애물에 가리지 않았는가
2) 표지로 보여줘야할 주요 위치(대상)이 표현되었는가
3) 목적지로 잘 찾아가게 하는 표지인가
4) 교통표지 개념은 체계적인가

2. 추가 사례. 농협건물 및 본부 뒤 주차장

3. 개선방안
1) 도로표지의 시인성 개선방향
2) 표지의 시인성을 저해하는 사설안내표지 및 광고물의 정비

본문내용

사례 1. 대경학술관 앞 주차장

보시다시피 학생용 주차장이라고 알려주는 표지판이 나무에 가려져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이는 수목의 의한 차단에 시인성이 떨어지는 표지판임을 뜻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보는 시각의 방향으로 봐도 높이가 낮고 방향이 차에 가려지는 방향이기 때문에 유심히 보지 않는다면 알아챌 수 없습니다. 높이나 위치가 잘못되어 시인성이 떨어지는 경우에도 속합니다.
나무가 없는 옆쪽으로 조금 옮기고 높이를 약간 높게 해야지 사람이 알아보기도 쉽고, 나무에 가려져 보이지않는 일도 없을것입니다.
확인해야 할 것
1.안내 표지판이 장애물에 가리지 않았는가
사진에 나와있다시피 나무에 가려져있습니다. 그리고 높이가 낮아 표지판쪽에 차량에 주차되어 있는 경우 주차장 안에서는 표지판이 보이지 않습니다.
2.표지로 보여줘야할 주요 위치(대상)이 표현되었는가
가려져 잘 보이지는 않지만 파란바탕에 흰 글씨로 ‘P‘ 라고 적혀있습니다. 이는 Parking 으로 주차를 뜻하는 이니셜이 며 아래에 흰바탕에 검은 글씨로 작게 학생용 주차장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보통 글의 내용이 4자 이상으로 길어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에 표지판의 크기의 규격이 일률적으로 규격되 있기 때문에 표지판이 커지는게 아니라 글씨가 작아집니다. 때문에 시인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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