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레포트 - 사회복지직공무원의 근무실태 등 자살원인과 문제점 그리고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방안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17 한글파일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이글에서는 사회복지직공무원들의 잇따른 자살을 빚어낸 원인인 그들의 근무실태를 살펴보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분석합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반응을 살펴본 후
인력확충, 사회복지 전달 체계 개편, 인사시스템 개편 등 개선방안을 도출합니다.

최근 뜨거운 사회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복지담당공무원들의 자살과 관련하여
그 원인 등에 대하여 방대한 자료를 읽고 꼼꼼히 정리하였습니다.
이 자료가 여러분의 학습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사회복지직공무원 근무 실태 등 문제점
1. 전담인력의 부족
가. 인력 수급 현황
나. 인력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
2. 불합리한 사회복지 전달 체계
3. 살인적인 업무량
4. 폭행 등 위험에 대한 노출
5. 승진과 보직에도 소외
6. 인간적 모멸감으로 인한 소명의식 저하도 문제

Ⅲ.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문제 해결 노력
1. 정부의 인력충원 계획 및 이에 대한 여론
2. 지방자치단체의 개선안 등
가. 대전시 / 나. 경기도 / 다. 경북도 / 라. 제주도
3. 정치권의 대책

Ⅳ.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방안
1. 인력 확충
2. 사회복지 전달 체계 개편
3. 인사시스템 개편
4. 힐링 프로그램 도입

Ⅴ. 나가며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누구에게나 힘들고 고된 자리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열심히 버티라고 말해주겠지만 이 자리에 앉아보지 않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쉽게 할 수 있는 말이다. 일이 많은 것 정도는 참을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인간이기에 하나의 인격체이기에 최소한의 존중과 대우를 원하는 것이다. 날 짓누르는 조직과 질서 앞에 지난 2명의 죽음을 약하고 못나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죽음으로 내 진심을 보여주고 싶다’
최근 울산의 한 동주민센터 사회복지직공무원은 이 같은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올해 들어 벌써 전국적으로 사회복지직공무원 3명이 연이어 자살했다.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항변한 것은 사회복지직공무원들의 어려운 처지를 알아달라는 것이었다.
(중략)

2. 지방자치단체의 개선안 등

가. 대전시

대전시가 사회복지 업무 분장 기준을 전면 개편해 공무원들의 ‘과로’를 덜고 업무 효율을 높인다. 시는 내년 3월까지 처리업무를 기준으로 인력을 재배치하고, 일선 담당자를 충원하는 것을 뼈대로 한 ‘사회복지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안’을 8일 발표했다. 올해 들어 전국에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3명이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자 대책 마련에 나선 지 두달여 만이다.
(중략)

Ⅴ. 나가며

본문에서도 살펴보았듯이 사회복지직공무원들은 악성민원인들로부터 협박과 욕설, 인신공격이 난무하는 상황 속에서 엄청난 강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부는 스스로 목숨을 포기하기도 한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일반적인 사람이다. 인간이기에 인격적으로 존중받고 싶고 또한 약자를 위한 감정도 갖고 있다. 그리고 법과 제도권 내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업무 과부하 상태에서 상대방의 모멸감으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역으로 생각해보면 끔찍한 일이다.
(후략)

참고 자료

가산점 등 대전시 사회복지공무원 대책 추진(디트뉴스 2013. 04. 08.)
경북도, 사회복지공무원 516명 2013년말까지 확충입력(국민일보 2013. 04. 16.)
국민행복 사각지대의 사회복지공무원(한겨레신문 2013. 03. 25.)
대전시, 사회복지 공무원 ‘과로’ 없앤다(한겨레신문 2013. 04. 08.)
복지예산 100조 복지사 왜 자살하나?(디트뉴스 2013. 03. 26)
사회복지공무원 살인적 업무에도 대우는 뒷전(경남도민신문 2013. 04. 08.)
사회복지공무원 업무과중 정부 해결책…"언 발에 오줌 누기"(티엔티뉴스 2013. 04. 01.)
사회복지공무원 잇단 극단의 선택… 실태 어떻길래(한국일보 2013. 03. 31.)
사회복지공무원 행정직 밀려 승진과 보직서 소외(경남도민신문 2013. 04. 11.)
사회복지직공무원의 복지도 챙겨야(서산인터넷뉴스 2013. 04. 07.)
어느 사회복지공무원의 죽음 (울산매일 2013. 04. 10.)
여야, 사회복지 공무원 잇단 '격무자살' 대책 마련키로(아시아경제 2013. 03. 21.)
유정복 "사회복지요원 연내 2800명 증원"(뉴시스 2013. 04. 16.)
자살한 사회복지공무원, 그녀 탓이 아니다(오마이뉴스 2013. 02. 28.)
제주도, 사회복지 공무원 정원 ‘14명 증원↑’(제주의소리 2013. 04. 15.)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