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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아동을위한 발성발화지도법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3.04.17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서론
1. 언어의 발달

Ⅱ.본론
1. 청각장애아의 언어발달
1) 청각장애 아동의 모국어
2) 청각장애 아동의 언어습득 변인
3) 청각장애 아동의 언어발달
2. 발성발화의 특징
1) 청각장애 아동의 초기 발성
(1) 건청유아의 발성 단계
2) 경도 및 중등도 청각장애 아동의 발성 특성
3) 중도 및 최중도 청각장애 아동의 발성 특성
(1) 호흡
(2) 공명
(3) 발성
(4) 조음
(5) 초분절 자질
3. 발성발화 지도의 원리
1) 언어의 구성요소와 청각장애
2) 형태 음소론과 청각장애
3) 어휘론과 청각장애
4) 의미론과 청각장애
5) 화용론과 청각장애
4. 교수학습 전략에 따른 발성발화 지도법
1) 이중언어접근법의 타당성
2) 전략
5. 말하기 교수학습 전략에 따른 발성지도법
1) 발성지도 방법
2) 경도 및 중등도 청각장애 아동의 언어와 말하기 지도
3) 중도 및 최중도 청각장애 아동의 언어와 말하기 지도
4) 청각장애 아동의 발성 촉진을 위한 4가지(연합적 사용 가능)

Ⅲ.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서론
1.언어의 발달
언어는 복잡하고 정교한 인류의 산물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유사한 과정을 거치면서 생애 초기의 몇 년 동안에 모국어를 완벽하게 습득한다.
언어발달의 국면을 크게 세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출생부터 영유아기, 학령전기, 학령기와 성인기다. 첫 번째 단계는 화용론과 의미론이 강조되고, 두 번째는 화용론과 의미론적 발달이 지속되면서 언어형식이 강조되어 학령기 초기에 형식의 90%가 습득되고, 말소리는 성인과 같은 수준으로 완성된다. 그리고 세 번째 형식의 발달 속도는 늦어지면서 확장된 언어 사용과 어휘력의 증진 같은 화용론과 의미론이 강조되는 시기이다.
출생~6개월
유아들은 처음에 울음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다양한 형태의 울음을 발달시킨다.
목젖 울음소리, 낄낄거리는 소리, 한숨소리와 같이 편안하고 손쉬운 음에 몇몇의 자음과 모음이 포함된다.
편안한 음들이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만들어지고, 이는 아동도 듣는 것을 즐기게 되는 옹알이로 발전한다.
유아들이 다른 사람이 말하는 단어를 듣고 의미를 붙이지는 못하지만, 목 소리를 크게 하거나 작게 함으로써 반응을 나타낼 수 있다.
유아들은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눈이나 고기를 돌린다.
6~12개월
1세 말경이 되면 옹알이는 달라지게 되며, 2세 아동의 의미 있는 구어에 서 나오는 음운들이 몇몇 포함된다.
억양을 발달시킨다.
‘안 돼’와 ‘안녕’ 혹은 자신의 이름에 적절하게 반응할 수 있으며, 짝 짜꿍과 같은 동작을 할 수도 있다.
‘엄마’와 같은 단순한 음과 단어를 반복하게 된다.
12~18개월
18개월이 되면, 대부분의 유아들은 몇 개의 단어를 적절한 의미로 말한다.
발음은 완벽하지 않다.
유아는 한 단어 혹은 두 단어를 말하고 지적함으로써 의사소통을 한다.
단순한 지시에 반응을 한다.

참고 자료

청각장애아동교육의 이해 김영욱. (학지사)
cafe.daum.net/beautiful21,‘언어와 말하기 지도 방 법’
청각장애아동 언어지도와 치료방법
특수아동 교육의 실제 (교육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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